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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불이나 산불이 나도 그 규모가 어마어마한 미국이어서 생각해냈나 보다.
보잉747 항공기를 개조하여, 울트라급 소방 비행기를 탄생시켰다.
20,500 갤론 (약7만8천리터)의 물을
약 10초에 걸쳐 100야드(약 91미터)의 폭으로 3마일(약 4.8Km)에 뿌릴 수 있다고 한다.


왠만한 산불에 단방에 타격을 줄 수 있겠군. 헐.





















그나저나 7만7천6백리터면,
보통 크기(200ml)의 우유팩이 387,993 개......
보통 크기(355ml)의 맥주캔이 218,588 개......

보통 크기(799ml)의 와인병이 110,855 개......
1.5L 크기 콜라 페트병이 51,732 개.....


어마어마 하군......

이 정도면 메마른 대지에 와인 폭탄이나 맥주 폭탄을 뿌릴 수도 있겠는걸?
사람들이 꽉 들어찬 경기장 같은 데서, 맥주나 게토레이 같은 음료를 한번 시원하게 뿌려주면 얼마나 신날까?



- 어렸을 적 비로 내리는 콜라나 딸기 우유를 생각해 본적 없는 지....... 지금은 얼음가루가 내렸으면 좋을 홍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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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na Choi 2009.06.16 16: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한때 바나나 단지우유가 하늘에서 비처럼 내렸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적이 있었습죠. 그나저나 요즘 밤마다 번쩍번쩍 우르릉 쾅쾅 땜에 잠 설치는 중인데, Andy님은 잘 지내고 계신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태풍시그널 8이 뜰 날이 점점 다가오는겐지..힛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06.16 17: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요즘 번쩍 번쩍 하긴 하는데, 제가 3층에 살아서 예전 27층 만큼 흥미진진하진 않네요.

      예전에는 27층이어서 번개도 보고, 사진도 찍고 하는 재미도 쏠쏠했는 데....

      잘은 못지내고, 기냥 지내는 것 같습니다.
      얼렁 홍콩 탐방 사조직 한번 돌려야 할텐데 말이죠?
      언제가 좋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