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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미국의 CE Show, 독일의 IFA Show, CEBIT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본인이 익숙한 TV제품만 말해본다면, 세계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매년 1월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 Show가 으뜸일 것이다. 단, 유럽의 자존심 독일에서도 유럽 최대의 IFA Show 카드가 있다. 한글로는 "베를린 국제가전 멀티미디어 박람회" 정도로 말하는 것 같다.

올해는 8월29일(금) 부터 9월3일(수) 까지 총 6일간의 일정으로 IFA 가 진행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사이트인 http://www.ifa-berlin.de/ 를 참조하시길 바란다.

Wikipedia에서의 IFA 설명 : http://en.wikipedia.org/wiki/Internationale_Funkausstellung_Berlin

중략하고, 사진 중심으로 올해 IFA Show 분위기를 전해보도록 한다. 모든 Comment는 나 개인의 주관적인 느낌이므로, 다른 생각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 뭐라고 하셔도 무방하겠다.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이즈 이미지 Pop-up 됨. F11을 누르면 익스플러로나 화이어 폭스 전체화면 모드)


대회 정문 입구이다.  
정문 쪽은 Samsung 깃발과 광고가 도배되었다. 다른 한쪽 문은 LG 깃발이 도배하였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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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sung 의 깃발과 각 참가 국가의 깃발. 바로 뒤로 홍콩의 깃발로 보인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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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Booth 지역 Main 입구. "LCD TVs Gate" 
언뜻 보아도 엄청난 자금이 들어갔을 법한 규모다.  사진 상에는 왼쪽 아래 남성들에게 가려져 잘 보이나, 빨간 원피스 드레스를 입은 이쁜 모델이 하루 종일 이 Gate 앞을 왔다 갔다 하면서, Photo Taking 과 Attraction을 유도하고 있다.  본인은 쑥스러워서 사진 찍자고 못하였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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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그리고 내년도 LCD TV 의 화두가 될 슬림 디자인 LCD TV.
아마도 올해말부터 세계 메이져 브랜드들은 모두 Slimness(얇은두께)를 강력한 Sales Point로 한 차례 전쟁을 치룰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전쟁의 승패를 쥐고 있는 것은 소비자이다. 아래는 Samsung의 Slim LCD TV들, 개인적으로 흰색 디자인이 참 이쁘다고 생각했다. 
촬영: GX-20 + 18-55 번들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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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UHD PDP TV.
촬영: GX-20 + 18-55 번들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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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의 Desing Concept Zone.
촬영: GX-20 + 18-55 번들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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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한 쪽의 Design Concept Zone.
촬영: GX-20 + 18-55 번들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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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의 전체적인 부스 분위기. 흰색과 파란색으로 깔금하게 정리되어 있다. 
촬영: GX-20 + 18-55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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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GX-20 + 18-55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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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GX-20 + 18-55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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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GX-20 + 18-55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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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GX-20 + 18-55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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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PDP TV 라인업 Zone이다. 
촬영: GX-20 + 18-55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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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LCD TV Line-up Zone
촬영: GX-20 + 18-55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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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m LCD TV Back Side 와 그 측면 사진이다. 
촬영: GX-20 + 18-55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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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파란색과 흰색이 이쁘게 조화된 Booth Zone을 꾸민 Samsung. 돈을 많이 투자한 만큼 많은 사람들이 왕래한다. 
촬영: D700 + 50mm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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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sumer Electronics 분야의 전통적 강자, Sony! 
기존까지 유럽에서의 (Samsung, LG대비) 상대적으로 소극적 전시회 투자를 보였던 Sony 가 올해 IFA에서는 가장 큰 면적의 부스를 투자하였다. Sony의 Booth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인상깊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큰 사각형 모양의 면적 가운데 엄청난 크기의 방(Room)을 만들고, 그 방 둘레를 다시 각 각의 제품들로 전시한 형국이다. 방 형태의 공간안에는 사람들로 Entertainment와 Experience을 할 수 있도록 총 체적 공간 활용 Contents 가 계속되는 흥미로운 연출이다. 

 아래는 Sony TV 라인업 Zone. Bravia 로고 벽이 그 방 형태의 한쪽 벽면이 되겠다. 공간이 넓다 보니, 약간은 덜 찬듯한 느낌도 있는 것도 사실이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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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VD 진영이 두 손 들면서, 향후 미래에 대한 밝은 전망을 가진 Blu-Ray. Blu-Ray 관련해서 Sony가 가장 공격적인 Hardware 및 Software 업체임은 두 말하면 잔소리이다. 슬슬 Blu-Ray를 집에서 감상하긴 해야 할 텐데 말이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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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의 TV 신모델. 철저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Sony TV 디자인이 살짝 Universal Attraction을 잃어가는 것은 아닌지 한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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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Sony 신모델. 디자인 정말 이건 아니잖아?! Sony TV Design 팀에서 핵심 멤버들 어디 다 도망간건가?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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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저기 열심히 Sony TV를 보고 있는 사람은 회사 동료 Brad이다.  본인한테 사전 허락을 구하지는 않았으나, 왠지 상당히 진지하게 무언가를 탐구하는 모습으로 나왔으므로 본인도 너그러이 이해해줄것이라고 혼자 상상하며 이 곳에 올려본다. 그나마 이 모델은 좀 괜찮아 보이던, Sony의 Slim TV 뒷면. Jack Input이 어떻게 되어있나를 열심히 봄.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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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y의 Slim LCD TV. 얇긴 얇군. 하지난 "그럼 머해 스탠드가 같이 얇아 질 수 없는 걸. 어차피 차지하는 부피 면적은 똑 같음!!" 그럼 이렇게들 물어온다. 벽에 걸면 가오가 살지 않겠냐고? "TV 벽에 걸어봤어? 안 걸어 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선처리 하랴 벽에 구멍 뚫으랴 안하니만 못한 상황됨. 더욱이 시야각도 상대적으로 더 안좋아 질 수 있어요!"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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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림하게 만드느라, 스피커를 스탠드에 넣어 버렸다. 나름 머리를 썼는데, 스탠드에 Swivel 기능이 없다. 그리고 자재비도 엄청 들 것 같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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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들 보시라. 신모델에 대한 스펙 설명이다. 제일 얇은 부분이 9.9mm 라는 설명을, 제일 두꺼운 부분을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니야?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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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또 나왔다. 우리 Brad! 매우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으로 계속 사진에 찍히는 걸? 훌륭하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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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커란다. 그런데, 건드리지도 말란다. 전시회라서 그러는 거야? 아님, 개발 샘플이라서 그러는 거야? 아님 만지면 쉽게 망가져서 그러는 거야? 어느쪽이든 얌전히 모셔 놓고 건들지도 못하는 스피커는 패쓰하도록 한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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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바로 Sony 의 Main 공간. 내 마음대로 해설로는 White Digital Forrest 정도? 흑색으로 많이 상징되는 IT에 대해서 아나로그적 White을 메인 컬러로 해서, 많은 생물(상품)들이 함께 어루어 지는 숲과 같은 경험 공간이랄까? 사진으로는 다 담지 못했으나, 매우 흥미로웠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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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녀석도 Sony에서 새롭게 들고 나온 녀석인데, Music Toy 라고 해야할까? MP3 플레이어인데 혼자 요란스럽게 댄스추고 까부는 그런 장난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음악에 맞추어 옆에 날개 부분이 열렸다 닫혔다, 파닥거리면서 댕굴댕굴 굴러다니다. 동영상을 찍었으면 조금 더 이해하 쉬었을 터 인데, D90이 없으므로 방법이 없다. 이름은 내 기억이 맞다면 Rolley 였던거 같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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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또 하나 Global Brand LG Booth Zone.
기대했던거보다는 무언가 빠진거 같더군. 전체적으로 화이트 Color톤의 정돈된 Booth 느낌이었으나, 무언가 보는 이들에게 강하게 Impact을 주는 그런 것은 없었던 무덤덤한 느낌이었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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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rp 그냥 그랬던 Booth. 하얗다. 깨끗하다. 깔금하다. 그런데 무엇을 봐야 하는 거야?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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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조금 봐줄 만했던 것은 역시나 Slim LCD TV. TV 아래 스피커 부분은 Pioneer 브랜드이더군. 비싸겠다. 뒷면부터 보고. 앞면보고.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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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있었군. 108" LCD TV! 광각렌즈로 찍다보니 왜곡으로 TV가 별로 안커보이지만, 실로는 엄청난 크기임. 상상해보셨는가? 108" LCD TV! 지금 도우미들이 저렇게 게임하듯이 하면 실제로 빠져드는 듯한 느낌이 있을 듯 하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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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를 이동하던 중에, 발견한 기억도 안나는 브랜드의 TV Display. 왼쪽 아래 빨간색 보면, 이건 완전 피색이다. 피색! 저렇게 완전 빨간색은 TV 10초만 쳐다봐도 눈아픈거 아니야? 너무 용감하고 과감한 디자이너에 경의를 표하면서 한장 찰칵!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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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캠코더를 중심으로 어떻게 전시를 해보려던 JVC도 있다.  여기다 한 장 붙이기도 사치스럽다. 뭐 볼게 있어야지? 그리고 흰색에 연두색이라 부스 디자인 회사 저렴한 곳 썼나 보다.
촬영: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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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부스! 나도 이렇게 한번만 분해해 보고 싶은데, 용기도 돈도 없어서 Pass!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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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전반적으로 AV를 강조하기 위해, 어두은 조명에 파란색이 감돌게 Dispaly 하였다. Viera는 파나소닉의 TV Sub Brand.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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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Point 한가지! 어둡기 때문에 잘 보이지는 않으나, 사진 중간 쯤에 서있는 도우미가 개인적으로 IFA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도우미 였다는 것. 게슴츠레 눈을 한번 떠 보시길. 혹시라도 보일지 아는가? 역시 쑥스러워서 전혀 가까이 가서 카메라를 들이밀지는 못했다. (남들은 자동차 전시회가서 잘도 찍던데 말이지)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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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큰 볼거리! 150" PDP TV. 개인적으로 이거 놓을 만한 집도 있고, 전기세 댈만한 돈도 있으면 108" LCD TV 보다는 이 녀석을 집에 들여다 놓고 싶다.  대략 사람이 스크린보다 작다고 상상하시면 된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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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ony, Sharp 가 LCD TV로 짭잘하게 성공하였다면, Panasonic은 PDP로 짭잘하였던, PDP 강자! 그 답게 Slim PDP를 선보이는 센스! 개인적으로는 이 제품 참 좋았음.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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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으로 Samsung이나 Sony보다 돈 덜이고, 내게는 그 못지 않은 Impression을 준 Panasonic 부스. 혹자는 그게 이쁜 도우미 였다고는 하지만, 머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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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CE 브랜드, Grundig. 아직도 충정심으로 독일인들이 많이 찾는 다고 하는데, 이건 뭐 아시아 회사들보다 디자인 및 제품력이 쳐진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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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대륙을 대표하는 필립스 부스.
 개인적으로 2%도 이해 못하겠는 화면 컬러톤 따라 Back 조명 변하는 TV를 아직도 몇 년째 주구장창 내세우는 필립스. 이러니 미국 시장이다 아시아 시장이다 장사가 잘 안되지. 손님들을 위해 소파를 잔뜩 가져다 놓은 점은 착한 생각이다. 전체적으로 뭐 그냥 그럭이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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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이 녀석은 조금 봐줄만한 TV. LED Back Light LCD TV. 2백만대 1 콘트라스트라. 좋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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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느낌의 Booth Display.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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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바도 왜 Booth 세웠는지 모르겠다. 사진도 아까우나, 요상한 터널같은 이 구조물은 한 사진 찍을 만 해서 찰칵! 독일 아주머니께는 사전 양해 못 구한점 이 자리를 빌어 양해를 구합니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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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써드파티 카메라 엑세서리 회사 Metz 의 부스. 왠지 그냥 살짝 반가워서 한번 찍어봤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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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은 CE라기 보다는 IT회사라서 그런지, 별도 전시도 없고 투자도 없다. 설렁 설렁한게 사무치게 느껴지더군.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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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도 마찬가지. 설렁 설렁 구색 맞추기. 카메라 회사들은 IFA 보다는 물론 포토키나에 전력해야 하겠지. 아, 가고 싶다 포토키나!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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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llei에도 조그마한 Snap 디지털 카메라 라인업이 저렇게나 많은지 처음 봤다. 바쁘게 지나가야 하는 관계로 주물러 보지 못한게 살짝 아쉬움.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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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의 휴대용 프린터. 왠지 이런걸 보면 괜히 시도해보고 싶은 지름신이 눈 앞에 어물쩡 거린단 말야. 즉석해서 사진 뽑아 친구들도 주고, 스티커로 붙히기도 할 수 있는 제품. 재미있다. 좋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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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음향 스피커 회사였는데 브랜드 생각 안난다. 붉은 톤의 조명이 사뭇 괜찮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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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쇼에 Car Tunining (음향) 업체들도 더럿 있더군. 음향은 관심 없고, 페라리만 열심히 쳐다 보신다는.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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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이것은 Back to the Future 영화에 나오는 바로 그 차량! 무슨 회사였는지 무슨 제품을 얘기하고 있었는지는 하얗게 잊어 주셨다.백투더 퓨처에 나오는 주인공 차량을 본 것으로 좋다.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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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렉 인간 버전도 아니고, 이건 뭡니까? 각 종 Digital Wear-stuff 을 생산하는 회사의 부스였던거 같은데 회사 컬러가 그래서 그런지 마네킹이 전부 이런 녹색이었다. 발가 벗은 녹색 마네킹이라. 무슨 의미일까?
 촬영 : D80 + 18-200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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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사진으로 느끼셨겠지만,  주요한 회사들의 부스만 매우 자세히 달달 들여다 보았기 때문에 보지 못한 부스가 더 많았다.
 하지만 TV를 중심으로 한 금년 IFA의 느낌 전달은 이쯤이면 충분한 것 같다.
  

이제 본격적으로 사진을 통해서 베를린과 밀라노 이야기를 좀 해보자.

- ③편에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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