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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음악 부터 한 곡.....
중화권에서 남자 가수 기대주로  요즘 한 창 각 광 받는 카일퐁(方大同)의 Remake 앨범 Timeless에 수록되어 있는 곡.
최근 기존 유명곡들을 Remake 한 앨범을 출시했다.



지난 여름 아주 짧게 한국을 두 차례 찾았을 때,
와플과 커피을 먹게 되었다.
이게 트렌드 인가? 아니면 잠시 유행을 타는 것인가?
아니면 내가 들렸던 그 브랜드가 사업 확장을 하는 것인지?


어찌 되었던 커피와 와플은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잠시 났던 시간에 동대문 두타를 돌아다니다 들린 커피숍에서 와플과 커피를.......

2009:08:30 18:34:57

혼자 먹어야 했으므로, 1인용 콤보세트를 주문했다......
시나몬 어쩌구 저쩌구 와플이었던 거 같은데 정확학 이름이 기억하지 못하겠다.

2009:08:30 18:35:08

물론 그 때 그 때 다르지만,
난 보통 커피를 마실 때면 아메리카노를 제일 많이 마신다.
다른 것과 섞이기 전에 그 집의 오리지널 커피가 어떠한지 알 수 있다고 해야하나.....
가장 커피스러움을 느끼고 싶다고 해야할까?

물론 커피를 진짜 좋아하는 분이라면 에스프레소를 마시겠으나....
에스프레소는 내게는 아직 너무 강하다.....

그렇다면 물과 섞이는 아메리카노가 대안........

2009:08:30 18:35:16


7월말 삼청동에서 맛보았던 와플........
이 것도 정말 괜찮았는 데......

2009:08:01 14:02:48

콩들 통들.... 브랜드가 사진에 나와 버렸네....


- When was your coffee and waffle is the most delicious for you?.................................. in 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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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2009.10.05 17: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홍콩 길거리에서 파는 와플 가끔 사먹었는데 이런 고급스런 와플은 안 먹어 봤어요.ㅎㅎㅎ
    먹고시퍼라.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10.05 18: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나중에 한국 가시면 마지막 사진에 나오는 저 브랜드 집들이 곳곳에 있을 겁니다. 그 때 맛보시면 되죠....

  2. 소호홀릭 2009.10.07 17: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삼청동에 있는 와풀집 맛나다고 소문났더라고요. 얼마전 친구들이랑 밥먹으러 갔다가 저집을 못찾고 삼청각가서 뒤집어 썼다는 ㅡ.ㅡ^ 와풀은 홍콩에서 브런치클럽이랑 프라잉팬에서 시도해봤는데 둘다 맛없더군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10.07 22: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 맨 아래 사진이 삼청동 그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배가 정말 불렀는데 도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3. Binna Choi 2009.10.08 21: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전에 캐나다에서 워킹할러데이로 1년 정도 체류한적이 있었더랬져. 랭귀지코스 마치고 운좋게 Second Cup(미국의 스타벅스쯤되는)에서 풀타임 바리스타로 일했었는데 그때 커피 원산지/로스팅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답니다. 정기적으로 치뤄지는 시험을 통과해야지만 계속 바리스타로 일할 수 있어서 양손에 커피 찌꺼기/냄새 온통 묻혀가며, 우유 스팀에 데어가며 그렇게 커피공부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경험 때문이었는지 몰라도 지금도 커피전문점에 가면 바리스타들이 에스프레소 뽑아내는 과정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참고로 에스프레소 원샷 or 투샷에 뜨거운 물 탄게 바로 (싱글 or 더블)아메리카놉니다. :) 에스프레소는 커피원두를 가장 오래 볶아서(dark roasting 다음 단계) 사용하는 거구요, 흔히들 마시는 라떼/모카/카푸치노 등이 다 에스프레소를 뽑아 스팀우유를 적정량 섞어주는 것이랍니다. 볶아내는 과정에서 원두색깔은 짙어지지만 카페인/신맛 등이 날아가기 때문에 가장 구수하면서도 카페인이 가장 적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10.08 21: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 에스프레소에 대해 몰랐던 지식입니다. 멋져요.
      카페인이 오히려 제일 적었다니 음.... 네스프레소 기계를 들여놔야 하는 것인가 ㅡㅡ;

      제 주위 K군 및 L 차장님 집에는 그 기계가 있더군요...
      많이 깜직하더랬죠.... 커피도 아무때나 마시고...

      음.....

      그나저나 빈나님 인생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면 정말 재미있걸 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쳤습니다.

  4. 소호홀릭 2009.10.09 09: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라떼 좋아하시면 머신 모양이랑 맛은 네스프레소보다는 일리커피가 살짝 더 난거 같더군요. 자동으로 우유 데워주는것도 따로 팔고요. 아메리카노가 좋으시다면 일본백화점 가시면 사이픈 팔거든요. 대신 이건 알콜로 서서히 데워서 추출해야해서 시간이 좀 걸리고 도구들을 씻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맛은 제일 좋은거 같애요. 저도 몇달전에 하나 사다놓고 쓰는데 좋아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10.09 10: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라떼는... 퍼시픽커피의 아이스라떼만 좋아하구요. 평소에는 어딜 가나 전 아메리카노만 먹습니다. 그 집의 커피맛을 알 수 가 있으니까요... 에스프레소는 아직 좀 쎄서.. 저 한테는....

      음.....사이픈이라..... 한번 봐야겠네영... 소고에 가면 있나요?

  5. 소호홀릭 2009.10.09 10: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윙온에서 샀는데 소고에도 있을꺼에요. 사이픈 커피를 만들때 보면 꼭 학교 화학실에 있는듯한 생각에 살짝 미소지게 하더군요. ㅋㅋ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10.09 1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음... 왠지 가격이 싸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시간 날 때 한번 가서 봐야 겠는 걸요....

      스펠링이 어떻게 되려나영?

  6. 소호홀릭 2009.10.09 11: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iphon 이고요. 대략 500불 선부터 위로 있어요.^^
    http://shop.ebay.com/i.html?_kw=siphon&_kw=coffee&_ckw=soda
    완차이에 일본커피전문점 있잖아요? 거기에 이렇게 내려서 파는 커피 있으니 한번 마셔 보시고 맘에 드시면 사세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10.09 11: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 멋지게 생겼네요. 흥미진진.
      그런데 완챠이 어디에 일본 커피점이 있지요? 한번 확인해봐야 겠네요.... 홀릭님 말씀대로...

      정말 감사합니다.

  7. faye 2009.11.12 17: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I tried this waffle of Beans Bin in my korea trip on Sept!!!!!!!
    진짜 맛있어요!!!!!!!!!! @ㅠ@

  8. Hailey 2009.11.27 14: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건 다른얘기지만...
    Moon River 를 들으니 예전에 어느 대만 쇼프로그램에서 대만여가수(바네사 머라 하던데..)가 이노래를 부르는데,
    정말..깜짝 놀랬습니다..어찌나 간드러지게 잘 부르던지..ㅎㅎㅎ
    方大同 역시나 기대에 부응합니다..^^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11.27 15: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 중화권에서 제 개인적으로 인정하는 몇 안되는 가수 중에 한명입니다....

      그런데 이 친구 노래는 빠져들어 들으면 항상 슬퍼지더라구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