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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시스템 로그인 페이지에 마음에 드는 좋은 글이 있어서,
며칠 전에 스크랩 해두었다.



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마음에 드는 말이다....


- What kind of seed you are sowing in the feild of your mind?............................. in HK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waiilee 2010.01.08 01: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춥네요. 지난 11월 말 홍콩의 혹한(?)으로 감기에 걸려 거의 열흘간 생사를 넘나들다 간신히 살아남은 기억에, 전기난로를 사긴했는데... 책상앞에서 부둥켜 안고 있어도 여전히 등시리고, 발시리고.... 창문은 물론, 벽에서도 바람이 솔솔 들어오는 느낌이 난다는....워낙 추위를 타기도 하지만, 홍콩의 냉난방 시스템엔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요즘 제 마음의 밭에는 "추위"에 대한 두려움으로 부정의 씨앗이 비무장지대의 지뢰밭 같습니다. ㅠㅠ.
    뭔가 제 마음에 긍정의 씨앗을 뿌려야 할텐데... 짧은 여행이라든가 뭐, 그런 거요. 하하... 주기적인 역마살이 다시 발동하나봅니다. 마카오에 다녀온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번엔 텀이 아주 짧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홍콩 감기, 아주 죽음이더군요.

    좋은 글 퍼갑니다.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1.08 09: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조만간 먹거리 탐방 해볼까 하오니,
      그때 꼭 참여하셔서 역마살을 달래보세요.

      저야 말로 그 좋아하는 여행 못간지 너무 오랜 시간이 흐른거 같습니다...... 에혀......

      그나저나 건물이 특히나 추운 구조이신가봐요? 조심하세요. 그래도 전 작년에 이사온 지금 집이 추위에는 괜찮게 반응하는 듯 합니다. 외풍도 없고 실내 온도도 아무리 추워도 21-22도 정도로 유지되고......

  2. kawaiilee 2010.01.08 12: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벽 한면이 전부 창으로 된 곳에서 살다보니 외풍이 심한 것은 사실입니다. 또 홍콩섬이 아니라 내륙쪽, 그리고 산이 많은 것도 그 이유가 아닌가 싶군요. 그래도 시선만 돌리면 파란 하늘과 녹음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흐린 날씨의 요즘은 그 기회가 줄어들어 가슴이 쬐끔 아프지만요....

    제 집의 평균온도는 17-18도를 왔다갔다 합니다. 21-2도라... 따뜻하군요. 전 집에서 난로를 켜놓고도 중무장을 하고 삽니다. 햇살이 있을 땐 밖이 더 따뜻할 때도 있어, 테라스에서 고양이마냥 해바라기를 하기도 합니다. 후후..

    제 나름대로 분석을 해보건데... 홍콩의 건축양식의 문제가 아닌가 싶군요. 다른 곳에 비해 겨울이 따뜻한지라... 단열재를 전혀 쓰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춥고... 또 습기가 많은 것도 한 원인이지 않나 싶네요. 제 경험상 대만이 홍콩과 비슷한 경우?? 그에 비해 춥고 긴 겨울로 유명한 미국 북방부..시카고, 워싱턴디시, 필리등은 오래된 건물이라도 단열재를 잘 쓴 탓인지 실내는 따뜻한 편이거든요... 물론, 한국의 온돌이라는 난방 시스템은 어느 나라도 따르지 못하는 위대한 것이지만요. 하하...

    얘기가 길어졌네요. 죄송~
    먹거리 탐방, 아주 tempting한 제안이네요.
    근데... 원체 혼자노는 데 워낙 익숙한 저라... 다대일의 인간관계에 아주 젬병입니다. 입에 자물쇠가 채워지는 편이죠. 하하 ... 앤디님과 지인들의 즐거운 식사 광경, 사진을 통해 눈팅하는 것만으로 저는 대만족입니다.
    암튼, 제안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1.08 15: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옙. 전혀 문제 없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비밀댓글로 이메일 남겨놓으시면 다음번 모임있을 경우 함께 공지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마음이 움직이시는 대로 결정하시면 되겠죠.

      음, 지금 말고 제가 예전에 살던 집 만큼 춥네요. 이런이런.... 정말 감기몸살 조심하세요.....

  3. 2010.01.08 15: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