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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 만에 외장 하드에 쌓여 있던 사진들을 꺼내어 본다....
왜 인지 모르겠어도, 때로는 기억 속에 오래 오래 지속되는 여행이 있고.....

이번 대만 타이페이 여행이 그러한 여행이지 않나 싶다.....

특별한 사진은 없고, 그저 그런 음식 위주의 스냅 사진들.............


Sometimes memories of some trips last really long and long time thruogh my life.......
For me, Taipei would be one of the trips will last in my entire life......

Andy Jin is lost in Taipei...........

I can not forget the song of Wang Li Hong's I've listened in a taxi
which was heading for airport on the last day........


대만은 소고기 라면이 유명하다.....
조그마한 나무 솥에 들어있던 밥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 맛과 영양이 모두 있는 그러한 메뉴.....


2009:03:08 15:41:20


이것이 소고기 라면.....

2009:03:08 15:44:05

소 이야기가 나와서,
내가 타이페이에 갔을 때에는 시내 곳곳에 소를 활용한 예술 조형물들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었다.
그리고 모든 소 조형물 앞에는 다음과 같은 스티커가 붙어있었다는......

스티커만 보면 마치 황소랑 일대일 뜨는 터프한 남자 이야기 같다는......
그 영화 생각난다..... 송강호씨의... 그.....

2009:03:08 17:24:46

조개탕.....
한국식 조개탕가 많이 비슷한 느낌.......

2009:03:08 21:09:54


어느 바에서 마신 칵테일.......

2009:03:08 23:08:27

 호텔 방에서 내려다본 밖 풍경.......

2009:03:09 13:45:41

 전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딘타이퐁 샤오롱빠오.......
 나는 타이페이에서만 2번 먹어보았다. 먹을 때 마다 너무 맛있다는......

2009:03:09 14:24:45

 
처음에는 무척이나 낯선 도로위 표지.....
물론 오토바이가 많아서, 아래와 같은 표식이 생겼겠지만.....
즐거운 상상을 하는 나는...... "삽질 하시오. 드릴질 하시오...." 등이 머리속에서 떠오른다......

2009:03:09 15:18:10

녹슨 바퀴의 색이 눈에 들어온다.......

2009:03:09 15:22:23

 카페.....
 흰색과 파란색을 주요하게 썼던 카페였는 데, 한 동안 앉아서 지친 다리를 달래던 행복한 시간.......

2009:03:09 15:51:12

지하철.......

2009:03:09 17:14:34


야시장.....
야식, 먹을거리, 간식 등을 파는 것으로 유명한 야시장들이 타이페이 곳곳에 있다......
닭고기 튀김인데..... 너무 커서 혼자 다 먹을 수가 없는 음식......

2009:03:09 23:27:56

 지우펀(九份)이었던가?
 흐린 하늘이 원망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좋다..... 이렇게 걷노라면......

2009:03:10 16:45:30

어느 택배 서비스 회사의 로고.......
전혀 설득력은 없어 보이는 데, 그냥 로고는 눈에 보인다......

2009:03:10 16:47:32

일종의 어묵탕.......
향채 싫어하시는 분들은 잘 못 드시겠으나, 내게는 너무 맛있던 음식......

2009:03:10 16:58:03


복잡하고 헝크러진 골목........

2009:03:10 17:15:04

 감자 꼬치 튀김......
 감자를 끊이지 않게 (사과 껍질 깍듯이) 깍아내어 꼬치에 꽂아 통째로 튀켜버린 음식.....
 소스 가루를 뿌려주는 데, 난 물론 매운 맛을 골랐다.....

2009:03:10 17:19:14


이런 모양?

2009:03:10 17:19:37

고양이......
요즘 항상 생각하고 있는 강아지 아니면 고양이......


2009:03:10 17:28:12

집 수리 중? 아니면 탈출 중?
어느 정자 같은 곳에서 저기 멀리 풍경을 찍어보려 하니, 
머리 위에 커다란 거미 한 마리가 보인다......
이상하게도 거미는 별로 혐오하지 않는다. 거의 모든 곤충에 친밀감을 느끼지 못하는 데, 이상하게 거미는 친숙하다.......

2009:03:10 17:38:49

지우펀 전경......

2009:03:10 17:39:17

산 비탈에 세워진 광산마을을 관광지화 했기 때문에
곳곳에 경사진 비탈길이 많다......
한국 분들이 많이 오시나 보다. 한글 표지판이 있을 정도이니..... 하지만 그림은 좀 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는......

2009:03:10 17:45:09


이런 길이 많다......
그 중에 유독 사람들이 사진 찍기 좋아하는 골목........

2009:03:10 17:45:41

 어둠이 내리기 시작한다.....
 이 곳은 한국의 어느 드라마에 나와서 더욱 유명한 장면이라는 데.....
 나야 뭐 드라마를 좀 체 안보니.... 알 수가 없다......

2009:03:10 17:50:03


날씨도 흐리고, 비도 부슬부슬 뿌리고, 시간도 늦어져서 사람이 많이 없었음에도
이 골목쪽에만은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2009:03:10 17:51:40

 Out of focus.....
 보이는 것도 어떻게 보느 냐에 따라 다른 세상을 가져다 줄 텐데........ 

2009:03:10 17:51:58

 옛날 교실 분위기를 연출하는 식당에서 마신 대만맥주......
 맥주잔이 귀엽다......
 보면 알겠지만.... 테이블은 학교 책상이다......
 어린 시절의 학교 책상에서 마시는 맥주와..... 도시락........ 나쁘지 않은 걸.......

 

2009:03:10 21:01:00

건너편 테이블에 홍콩에서 온 것 같은 사람들이 있다.....

2009:03:10 21:05:47

모든 인테리어가 어릴적 학교......

2009:03:10 21:06:05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마저도 학교 복도스러운....... 

2009:03:10 21:06:23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음을 알 수 있는 칠판 낙서........

2009:03:10 21:07:39

무언가 한국의 떡스러운 요리였는 데, 시간이 꽤나 흐른 지금에는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달콤 짭조름했던 맛.......

2009:03:10 21:09:43

도시락통 밥.....
대만도 도시락통 밥 위에 어머니가 올려주시던 계란 후라이는 같은 가 보다.....

2009:03:10 21:11:31

고기와 파 볶음......
이것도 맛있고........

2009:03:10 21:14:58

대만을 떠나는 날 이었던가.....
먹은 모든까스 정식......
엽기적인 것은 이 가게 문 앞에서는 실제로 애완돼지를 조그마한 우리 안에서 기르고 있다는.......

2009:03:11 13:33:23

일본식 요구르트 음료도 함께......

2009:03:11 13:33:34

조금은 한국과 다른 소스에 먹던 돈까스......

2009:03:11 13:35:34

호텔 근처의 스타벅스에서 주문을 하는 데, "성"이 뭐냐고 해서.... "진"이라고 하니....
컵에다가 색연필로 "진"이라고 쓰더니만, 커피가 나올 때 "진선생님, 아메리카노 나왔습니다" 라고 불러줘서
깜짝 놀랐다는........

이 서비스를 타이페이에서만 하는 것인지, 아님 그 당시만 잠시 한 것인지 모르겠는 데.....
여튼 고객에 대한 '서비스'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은 듯......

2009:03:11 15:00:03

묵었던 호텔 로비쪽 화장실 표지판.....
마음에 들었던 사람 기호........
직관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이 좋다.......

2009:03:11 15:34:12

인테리어 훌륭한 호텔 로비......

2009:03:11 15:34:27

 홍콩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러 오니,
 헬로키티 비행기 이다. 심지어 게이트 근처는 헬로키티 왕국......
 비행기 몸체는 온통 헬로키티 디자인으로 도배........

2009:03:11 17:39:03

이런 느낌.....
멀찍이 떨어져서 사진 열심히 찍던 사람들 구경을 하고 있었다........

2009:03:11 17:39:23




사람이 나오지 않는 사진만 포스팅해서 심심한 감이 없지 않지만, 
더 늦기 전에 타이페이를 나의 소중한 공간에 자리잡아 본다.............

언제인가 다시 타이페이를 품에 안을 그 날을 꿈꾸며...........



- Lost in Taipei.............. ever...................................... in HK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waiilee 2010.01.03 2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 위에 찍어 놓으신 택배회사 로고는 일본회사 것입니다. "쿠로네코(검은 고양이)"라는 타큐빙(택배)회사인데... 세 손가락에 드는 큰 회사입니다. 우와~~ 타이완에 진출했군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1.04 0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렇군요.... 일본 회사였군요.
      일본의 많은 것들이 친숙하게 들어와 있는 대만에서는 가능한 일이겠네요.....

      일본에 계셔서 잘 아시는 건가요?
      일본에 대해서는 박사이신 듯.......

  2. kawaiilee 2010.01.03 22: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랫만에 들러서 앤디님의 타이페이 추억을 좋은 노래와 사진으로 보게됐네요. 몇 년전 저도 타이페이에 어학연수를 하러 갔었습니다. 3개월 머물렀었는데... 저의 타이페이의 기억은 "눈물"입니다. 겨울이었는데... 참 비가 많이 왔었드랬죠. 어찌나 집이 그립던지... 혼자 참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는 군요. 학교 앞 츠즈찬에서 밥 먹으면서 울던 일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하하... 지금와서 돌아보면, 왜 그랬을까...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연수 끝나고 여행을 좋았습니다. 지우펀... 새롭군요.

    연수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다시는 타이완에 오지 않을테다... 라고 했는데 앤디님의 사진을 보면서 새록 새록 다시 한번 타이완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그 때와 또 다른 타이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추억을 되새기게 해주시는 군요,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 한해 기쁘고 충만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총총...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1.04 0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러셨군요. 일본에도 계시고 대만에도 계시고, 종횡무진 하셨네요...... 지금은 무슨 일을 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다행이네요. 저희 사진이 다른 누군가의 추억도 되새기게 해준다면야 저도 기쁘고 즐거운 일이죠......

      아, 새해 인사도 감사합니다. 카와이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지금 한국이신지? 홍콩이신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사람들 모일 때 함께 보시도록 하시죠.

    • 2010.01.04 00:36 Address Modify/Delete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1.04 08: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러셨군요.

      비밀 댓글로 이메일 남겨두시면, 나중에 먹거리 모임이나 사진찍으러 가게될 적에 연락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3. fayehk 2010.01.12 15: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I like those signs ^^ funny~

  4. fayehk 2010.01.13 14: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cow-tings, toliet & riding bike... ^^
    cute~~~~~~~ㅋㅋ

  5. Favicon of http://inomoo.tistory.com BlogIcon 소요 2010.02.03 00: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우펀 골목길 또 가보고 싶네요. 아리산도..
    대만 가선 음식이 입에 안맞아서 고생했는데 지나고나면 더 먹어보지 못한게 아쉬워지네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2.03 08: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소요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

      대만 좋죠.

      가기도 쉽고, 갈 수도 있는 데....
      왠만하면 다시 안가려고도 하는......
      무언가 다른 두 가지 의지가 서로 충돌하는 그런 대만입니다... 제겐....

  6. kawaiilee 2010.08.06 0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오랫만에 찾아뵙네요.. 월드컵이후 처음이니... 잘 지내시고 있는 것 같네요...
    방학과 동시에 학회덕에 일본, 캐나다를 찍고, 지금 홍콩으로 와서 내일모레 페이퍼를 마감을 놓고 씨름하는 중입니다. 페이퍼 끝냄과 동시에 오랫만에 가까운 타이완이나 다녀와 볼까하는데...

    가본지가 꽤 되어서요... 게다가 그전에 갔을 때도 학교프로그램을 통해 간 것이라... 막상 다시 가려고 하니 어디서 어떻게 손을 대야하는지.... 그냥 여행사의 자유여행이나 케세이 퍼시픽 에서하는 여름 특별 프로모션으로 갈까도 했지만... 그래도 여행인데 준비하는 기간의 흥분을 맛 보고 싶은 생각에... 헤헤...

    그래서말인데요.... 혹시 추천호텔 있으신지... 가격은 높지 않고 깨끗한 곳이면 정말 굿~~~~~일 것 같은데요...
    이거, 가끔 들려서 항상 제가 필요한 정보만 얻으려하니.... 염치는 없지만, 타이완 여행에 대한 좋은 정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 감사! 얄궂은 날씨... stay dry~ 하세요. *^^*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6 08: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헛. 제가 타이페이를 2-3번 밖에 안가봐서 호텔 정보를 잘 모르는 데 어쪄죠? 혹시 트위터 하시면 제가 대만 전문가 몇분을 소개해드릴 수는 있는데요.

    • kawaiilee 2010.08.06 13: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 트위터~ 아쉽게도 안합니다. 제가 여기서 아날로그형+유행에 역행하는 청개구리형 인간이라는 것을 또 한번 증명한 셈이 되네요. 하하... 스크래치부터 저 혼자 시도해 보죠, 뭐... 어쨌든 감사합니다!!! 꾸벅.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6 13: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그러시다면, 타이페이에는 부띠끄형 호텔이 많습니다. 그런 곳을 한번 시도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잠시만요, 제가 전문가 동생을 여기 들어오라 해서, 답글 좀 드리라고 할게요. 그 친구 천사같은 녀석이라 도움줄 겁니다. 향후 호텔업계의 기린아가 되실 녀석이죵.

    • timepieceph2 2010.08.06 14: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타이페이쪽이시라면 홍콩보다 싸면서 지은지 얼마안된 부티크호텔들이 많은게 장점이지요.
      투숙쪽에 예산을 어떻게 잡으시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격대 성능(?) 으로 본다면 Les Suite Ching Cheng이랑 Hotel Eclat정도가 되겠네요.
      Eclat은 유명한 101층짜리 빌딩인 타이베이 101근처에 있고 방은 60개 남짓한 부티크호텔입니다. 단점이라면 시내 최중심지라 조금더 비싸네요.
      Les Suite Ching Cheng은 시내 최중심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시내에 있고 타이페이가 그리 크지 않은 도시라 이동하시는데 큰 지장이 있을거 같지는 않습니다. (지하철도 근처에 있고요) 무엇보다 Tripadvisor 타이페이부분에서 가장 평이 좋은호텔에게 주는 Traveler's Choice를 수상한만큼 투숙한 손님들에게 좋은 평가를 많이 받고 있어서 가치가 있는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 kawaiilee 2010.08.07 14: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런... 타임피스2님에게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것이 깜빡했습니다. 단시간에 이런 정보를 주실수 있다는 것은 정말 장래 호텔업계의 기린아가 되실 충분한 자질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 꼭 꿈을 이루시기를~ 다시 한번 정보감사하구요,꾸벅, 만약 추천하신 호텔에 묵게되면 후기 꼭 남기겠습니다.

    • kawaiilee 2010.08.22 10: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덕분에 타이와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타임피스님이 소개해 주신 eclat에 묵었는데... 좋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 교통, 서비스, 그리고 시설면에서 모두 좋은 곳이 더라구요.

      특히 호텔측의 서비스에 감동했습니다. 작은 호텔이라서 그런지... 게스트의 요구 하나 하나에 성심성의껏 친절히 응하더군요. 첫날 방에 모기 한마리땜에 잠을 설쳤더니... 당장 방을 바꿔주더라구요. 잠시 모기와 사투를 벌이기는 했지만서도요... 하하...

      오랫만에 가보는 타이완에서 전과 다르게 많은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사람들의 친절함과 홍콩과 다른 중화권의 분위기도 맘껏 즐기고 왔구요. 서바이벌 중국어도 많이 연습하고 왔습니다. 음식도 다 맛있었구요.

      다시 한번 앤디님과 타임피스님께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22 1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직접 타임피스한테 님의 메세지 전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셨다니, 저희도 기쁘지요. 뭐 :)

  7. kawaiilee 2010.08.07 1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내일부터 여엉차~ 본격적으로 여행에 대한 준비를 해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우선 발등에 떨어진 페이퍼라는 불부터 끄고요. 하하...

    앤니님 주위에 참 좋은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7 1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타임피스2도 좋아할 겁니다.
      워낙 사람 좋은 녀석이라.
      더욱이 호텔관련해서 진짜로 전문가가 될 녀석이구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부럽네요. 대만여행.

  8. kawaiilee 2010.08.09 18: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드디어 타이완 여행의 사전준비를 마쳤습니다. 타임피스님의 추천대로 호텔은 eclat로 잡았습니다.
    앤디님, 타임피스2님 모두에게 감사 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또 다른 질문인데요... 일본에서 친구 두명이 오는데... 도대체 뭘 먹여야지 되나요?
    광동음식의 진수는 도대체 뭡니까? 제가 워낙 중국음식이랑 안친해서... 가본대도 없구요....
    전망 좋은 음식점은 없나요? 식도락가신 앤디님의 추천을 바랍니다. 8월 말에 홍콩방문을 방문할 예정이라 아직 시간이 좀 있긴 한데... 그래도 홍콩은 좀 괜챦은 레스토랑은 미리 미리 예약을 하는 것 같기에...
    죄송합니다. 매번...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9 2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망 좋은 것만 따지신다면,
      침사추이에 HuTong, Aqua, Felix 등
      피크에 Cafe Deco 등
      North Point 그랜드하버호텔 스카이라운지 등등이 있습죠.

      이 중에 홍콩/광동 음식은 없구요, 그나마 중식은 Hutong입니다. 참조하세요. 하도 유명해서 검색하시면 정보 그득.

  9. Favicon of http://www.cyworld.com/zhangxiang BlogIcon Xiang 2010.11.30 15: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Very Good~ I've been to Taipei too. 음식 너무 입에 맞았어요,,,글고 뭐보다,, 가격 경쟁격~,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12.01 08: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제가 아는 그 장상님 인가요? 하하하.

      반갑습니다. 한국 싸이월드 블로그도 하시네여. 그런데 그거 중국가면 막히지 않나요? 참고로 제 티스토리 블로그는 중국에서 안된다는. 크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