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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후배가 보내준 이메일......
한국 분들이라면 고개 끄덕일 만한..... 풀리지 않는 숙제들.....

If you are Korean, you would nod your head, facing these unsolved questions......
Of course, these are all non-sense ones though, somehow bring us fun thinking at once..........


1. 인류의 구멸을 초래하는 고스톱 막판쓸. 과연 허용해야 할 것인가?

2. 중국집 군만두 써비스 얼마부터 시작인가?

3.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 – 엄마가 좋은가 아빠가 좋은가

4.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숨겨진 진실 – 키높이 깔창 허용해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5. 셜록홈즈도 속아버린 완벽한 트릭 – “오빠 믿지” 과연 믿어야 하는가

6. 불특정 다수를 노린 테러 – 음식점 배달 “방금 출발했어요” 과연 믿어야 하는가

7. 당신이 간과한 혈육 – 식당이모 과연 가족으로 인정해야 하는가?

8. 솔로몬도 두손든 미스테리 – 영화관 의자 팔걸이 과연 어느 쪽이 내 것인가?

9. 인류가 나은 재앙 – 노래방 우선예약 권리인가 범죄인가

10.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 청소 아줌마의 남자화장실 출입 업무인가 특권인가

11.신용을 잃어버린 이 시대의 자화상 – “야 언제한번 밥 먹자” 언제 먹을 것인가

12.인류의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로멘스 – 114안내원의 안내멘트 “사랑합니다. 고객님” 진정 날 사랑하는 것인가

13.과연 어떤 대답을 원하는가? – 연애를 해본 남자라면 한번씩은 들어봤을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2009:11:27 21:15:24




- What is your unsolved question?  My unsolved question is?.................................. in HK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ana 2009.12.14 2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른건 몰라도 5번과 13번은 알것 같네요 ㅎㅎ

    5번: 절대 믿으면 안됨. 항상 "오빠"들이 문제
    13번: 무조건 "알것같다" "미안하다"만이 살길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12.15 08: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Dana님은 5번과 13번을 몸소 절감하셨나봐요?

      음... 그나저나, 알것같다...와 미안하다만이 살 길이라....... 서글프군요......

  2. Hyorin 2009.12.24 16: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미스테리한 궁금증들..ㅋㅋ 그나저나 저 사진 멋진데~어디쯤에서 찍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