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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동안 살았던 구룡 몽콕(Mong Kok) 지역에 왕찌야사아라는 중국 식당엘 들렸다.
다른 분과 무엇을 사러 시장엘 가야해서 계획하지 않게 지나다 들렸던 식당이다......

광동이나 홍콩 음식이라기보다는 중국 대륙의 음식들을 파는 식당.....


Though I lived in Mong Kok are for one and half year, I have not been to this restaurant.....
The restaurant does not give you the best satisfaction and the most delicious Mainland Dishes though,
 It could be counted as a kjnd of "value for money" restaurant, I think.
 Nothing specially yummy, nothing specially bad....... something like this kind of feeling, I had......


미리 올려져 있던 오이 당근 절임....

살짝 신선하지 않은 듯 한 이 느낌은 뭐지.......

2009:11:18 20:40:38

가게 이름은 이렇고.... 이런 가게 로고를 쓰고....
한자 아래 만다린 중국어 발음을 달아 놓은 것을 보면,
대륙의 음식이거나 혹은 대륙에서 비롯된 식당임을 예측할 수 있다.......

2009:11:18 20:40:54

세트 메뉴에 딸려 있던 또우쨩...... 일종의 두유.....
또우쨩 맛은 나쁘지 않네.....

2009:11:18 20:41:22

냉채.... 전채요리....
진득한 땅콩 소스와 함께한 냉채요리......

2009:11:18 20:42:56

파와 소고기 요리.....
사진은 이렇게 훌륭한 데, 실상 소고기가 너무 질겼다는.....
고기 부위를 잘 모르는 초보의 느낌으로는 한국에서 장조림으로 만들 부분의 소고기로 요리를 한 것 같은 데,
이거 턱 아프게 씹어야 목으로 넘어가더라는......
양념은 나쁘지 않았는 데.......

2009:11:18 20:48:24

 오른쪽에 보이는 밀병같은 얇은 피에 싸서 먹는다.....
 소스의 향과 파의 맛을 더욱 맛있게 돋구워 주는 듯.......

2009:11:18 20:48:40

이름 모르겠는 탕....
생선 조각과  파, 향채, 계란 등이 들어간 탕인데, 맛은 나쁘지 않아서 후루륵 한 그릇을 다 비웠다.
국물은 한국식 탕과는 달리 걸죽한 상태이다. 마치 연한 탕수육 소스 정도의 점성?

2009:11:18 20:48:49

또 나왔다....... 사계두(四季豆, 세이까이또우)
어디에서건 종 종 시켜먹는 세이까이또우가 또 나왔다. 이 녀석은 어느 식당에서건 참 무난하단 말이지......

2009:11:18 20:49:36

소룡포(샤오롱빠오)도 나오고.....
2인용 세트 메뉴를 시켜서 그런지 종류는 이것 저것 많이도 나온다.....
샤오롱빠오 맛은 그럭 저럭.......
여기 말고도 샤오롱빠오 맛있는 곳은 너무 많다.......

2009:11:18 20:50:03

 
요래 요래... 세로 본능으로도 찍어 보고......

2009:11:18 20:50:15

요래... 다시 가로 본능으로도 찍어 보고.......

2009:11:18 20:52:24


마지막 디저트는 달콤한 화주성분의 뜨근한 탕 안에 들어있는 찹쌀 알갱이들이다.
같이 밥 먹던 H는 이 디저트를 너무 좋아했다는.....
혹시 술이 들어서 좋아한게냐? 그런 게냐?

2009:11:18 21:27:04



- Maybe it's time to take some medicine?............................................... in 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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