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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깜종(Admiralty)에는 Pacific Place 라는 유명한 쇼핑몰이 있다.
그 쇼핑몰 언더그라운드 플로어에는 여러 레스토랑들 있는 데,
이번에는 그 중에 하나인 타이 레스토랑이다.

바보 같은 내 머리는 몇 번을 다닌 곳인데도, 레스토랑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나중에 번뜩 기억이 나거나, 추가로 올린 사진을 찍게되면 업데이트 하겠다는.....

I don't remember its name, the restaurant locates in underground level of Pacific Place.
I think their food is not that original Thai style but it can appeal to anyone's taste.
Sometimes I feel like that it's a kind of fusion food influenced by Thai food.
Anyhow, after you off work, it could be a OK place to sit down and chat with friends, and have some Thai style food.

I've been there a few times though, didn't take many photos. Maybe later I can upload more........


두번째 인가 세번째인가 가서 먹었던
커다란 잎에 싼 닭고기 튀김.
잎의 향긋함이 녹아 있는 데다가, 찍어 먹는 소스도 일품이었던 요리.

2010:03:16 21:47:38

안에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어 제꼇더니,
뜨거운 김이 화악 하고 렌즈에 덮힌다.
그나저나 이 곳도 상당히 어두운 조명을 유지하는 곳이라, 혹여라도 사진 찍으실 분들은 DSLR과 밝은 렌즈 필수.

2010:03:16 21:47:54

홍합 계란전 쯤이라고 불러야 하나?
홍합과 계란을 반죽하여 만든 일종의 계란전인데......
중간 중간 계란 껍질 조각이 입에 씹혀서 심히 기분 안 좋게 먹었다는.......
참고로 이 녀석도 위에 소개한 치킨 요리의 소스에 찍어먹었다. 소스가 입 맛에 잘 맞아서..... 

2010:03:16 21:56:42


현미로 만든 볶음밥.
이 곳은 현미로 만든 볶음밥 종류가 많았는 데,
음, 뭐랄까? 새로운 경험? 현미를 일반 쌀이랑 섞어서는 먹어보았는 데,
현미만으로 볶음밥을 하니 새로운 식감. 개인적으로는 살짝 힘들었다는..... 볶음밥이 질겨진다고 해야할까?
이런 표현 말이 안되지만, 상상해 보시길......

2010:03:16 21:57:11

레스토랑도 어둡고 사진도 많이 찍지 못해서,
다음에 큰 카메라 들고 다시 한번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는......

그나저나 이제 슬슬 밀렸던 포스팅도 다해 가는 데, 다시 사진 정리를 하던가 사진 찍으러 나돌아야 겠다는 각오




- Though I've been to many Thai restaurants, it seems that I didn't  take enough photos........ in 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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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nkcoffee.tistory.com BlogIcon 잉커 2010.04.20 2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먹을거리 참 많은가봐요. 좋은 포스팅 많아요~ 구독하고갑니당!!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4.20 22: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옙. 홍콩에는 먹을거리가 참 많죠.
      좋은 말씀도 감사합니다. 꾸벅 (^.^;)

      와, 잉커님은 지대 리뷰 블로거 이시네요. 트위터 퐐로해야징. ㅋ

  2. limanim 2010.06.28 22: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3월달에 대만다녀왔는데, 대만은 정말 맛있고 괜찮은 곳이더군요. 대만에는 대만만의 분위기가 있어서 좋았어요. 홍콩과도 상해와도, 본토와도 다른 대만만의 그 느낌이 아주 끌리더라구요. 올해안에 대만은 한 번 더 가볼 생각이에요. 참, 대만에서는 홍콩식당이 꽤나 유명세던데 몇년전부터 홍콩에서는 대만풍 음식점 디저트 점이 유행이고, 그것도 재밌는 것 같아요. ㅎㅎㅎ 아 근데 계란 껍질은 좀 심했네요. 전 게란 껍질 씹거나 밥 먹다가 돌 씹거나, 조개먹다가 돌 씹으면 그 순간 딱 젓가락 내려놓고 싶어지던데. (-_- 나쁜 성격 ㅎㅇ)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7.06 0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 개인적으로 대만 저도 좋아합니다. 가끔 너무 일본색이 나는 곳이 있긴 하지만, 중화권에서 가장 사람 냄세 나는 곳이 아닐까도 싶고. 추억을 샤곰샤곰 녹일 곳도 많고.

      이래저래 좋은 곳이죠. 대만식 중국어도 듣다보면 정이 가고. (전 고등학교때 대만식 중국어를 배웠죠)

  3. limanim 2010.07.23 15: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복습하다가 생각해보니 제가 왜 타이 음식점 포스팅에 주절주절 대만 이야기를 했을가요?ㅎㅎㅎ 아마도 다른거 읽고 댓글단다고 그랬던지 혹은 뇌가 펑션 잘못해서리 타이를 대만이라고 생각하고 쓴걸까요 오메. ㅎㅎㅎ

    (=ㅁ=... 아니 저 복습하고 있다구 티내고 있어요 ㅎ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7.31 13: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혀 상관없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는 것으로 저는 무한 기쁨 느끼니까요....

      저야말로 어서 서둘러서 글을 좀 올려야지요.

      너무 밀렸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