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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 계속.....

1,2,3편 안보시거나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
실상 포스팅 전에 내가 걱정한 것과는 전혀 다르게,
별로 이렇다 저렇다 큰 반응이 없는 관계로 아무 부담없이 남은 거 한번 쭉 올려 볼까 함.

If you have missed Part.01-03, click following links :

실상 이번 편은 한 명만 나온다.
결론적으로 Part.05 가 란제리 패션쇼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전편에서 천장에 비단 같은 보라색 천을 설치한 후,
(개인적으로 사부님 쯤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노련한 서양 처자가 나오셨다.

왠지 힘과 카리스마가 느껴졌다는....

준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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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피부가 살짝 안습이다.
사부님, 관리 좀 하지 그러셨어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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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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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사진 재미있다.
아마도 셔터의 찰나에 다른 카메라의 스트로보광이 일부 들어온거 같은 데,
오른쪽에 쏠려서 그랬지. 만약 가운데 모델 분까지 쳐들어 왔다면 더욱 재미있었을 텐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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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점점 어려운 기술이.
이 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연습을 많이 하셨구나. 팔에 근육이 잡히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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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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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보를 쓰지 않으니,
ISO는 엄청 올리고, 조리개는 활짜작 열어 놓으니 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다만,
초점 맞아야 좋은 사진인가? 내가 좋으면 그만이지 머.
난 작가가 아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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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들었던 생각은 혹시 이 분 기계체조나 뭐 그런것을 하지는 않았을까
할 정도의 힘들어 보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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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사진과 이 다음 사진을 Part.04 에서 꼽을 수 있겠다.
뭐 사진적으로 보면 엉망진창인데, 그냥 이게 좋다. 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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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도 좋고 말이지.
이 사진을 보고 나는 여성인데도 '남성'을 느꼈다.
섹시함이 아니라, 강함과 파워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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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사진도 좋았던.
원하지 않게, 맞은편에서 스트로보광을 터뜨리는 바람에
머리 부분이 하얗게 뚫렸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사진 나왔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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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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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허공에서 거꾸로 다리 찢으셨다.
나이 좀 들어보이시는 데 아직 창창하게 다리 잘 찢어지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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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에서 미스코리아 포토제닉 포즈로 (더욱이 자세가 흐뜨러지지도 않고)
보고 계시던 분이 눈에 들어와서 초점을 넣어 보았다.
상당히 오랫동안 저 포즈 그대로이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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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0 21:05:09

다시 금 중간 정리를 하는 스테파니.
한국 드래곤보트 팀의 훈련 코치. (ㅡ.ㅡ;)

2010:06:10 21:05:48

5편에 대한 예고편쯤이랄까?
진짜 내가 생각하고 있던, 란제리 쇼타임이 나온다.

2010:06:10 21:11:28


To be continued.......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공 2010.08.05 23: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기대했던 4편 두둥- 사부님의 찢기신공이 장난이 아니시네여 두둥둥- 5편에 등장할 언냐는 너무 말랐어 흑- 저의 반 정도 되겠어요 ㅠㅠ 저 언냐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여 #전 여자인데 이런거 왤케 조아하는거죠 으흠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6 08: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음. 읽고 계신 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려했던 거 만큼 노이즈나 커멘트가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뭐 그렇다고 그냥 랭랭하니까 그 것도 뭐 그닥. 큭.

  2. 쫌웃긴앤 2010.08.06 1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보는 내내 제가 쇼하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뭘까요? 제가다 힘이드네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6 13: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진을 발라내지 않고, 찍었던 그대로를 보여드려서 그렇지 않을까 하네요.

      봐주시고 계셨었네요. ㅎㅎ

      아마 5편 보시면, 더욱 몸에 힘이 빡 들어가실 지 모르겠습니다.

  3. kawaiilee 2010.08.06 1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진을 본 후 뭐라 커멘트를 달아야할지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닐까요? *^^*
    제 입장에서 생각해 봤습니다. 흐흐....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6 14: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음. 그런 측면도 있을 수 있겠군요.

      그래도 뭐라 한마디 남겨주시면, 이후 포스팅의 방향성에 참고할 수 가 있어서 말이죠.. :)

  4. Eric 2010.08.11 08: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습피부녀 보고 순간 영화 '라스트 모히칸'에 포악한 부족 대장으로 나온 '웨스 스투디'가 떠오른..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11 2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앗. 저 라스트 모히칸 음악 좋아해서 여러번 봤는 데, 기억이 안나요. 아훕. 안드로메다로 도망간 녀석 잡아와야 하는데. 돌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