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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에서 계속....

마지막 Part.05.

만약 지난 Part.01-04 를 보지 않으셨다면 흐름상 순서대로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If you have missed Part.01-04, you can catch up though following links :


마지막은 적극적으로 Shop에 설치된 봉을 활용하는 퍼포먼스였다.
란제리 패션도 더욱 진짜 란제리스러워진 국면.

4편 마지막에서 살짝 예고되었던 그 모델 분.

팔에 압박 붕대가  눈에 들어온다. 기계체조를 한 게 아닐까라고 다시 생각해볼 정도로
남자가 봐도 힘들어 보이는 어려운 자세 및 동작들이 나온다. (ㅡ,.ㅡ)



2010:06:10 21:20:47

헐. 이 동장은 정말 대.박.!
이 장면 보고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나도 되는지 시도해보고픈 마음이 들었음.

지금 허공에 떠있는 겁니다. 팔로 지탱하고. 헐.

2010:06:10 21:20:53

요염하고, 섹시하게.

2010:06:10 21:20:57

등에 문신이 좀 너무 큰 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
아, 여전히 팔에 감긴 압박붕대에 자꾸 눈이 가더라는......

2010:06:10 21:21:10



2010:06:10 21:21:17

헛. 또 나오셨다. 사부님.
파워가 넘쳐보이시는 모델 분.


2010:06:10 21:22:00

역시 바로 고난도 묘기 들어가주시는.

2010:06:10 21:22:23

실상 만약 이 사진만 골라서 이 분을 표현했다면,
상당히 여성스럽고 섹시한 인상을 풍겼을 것이나. 여러 사진들을 보아온 우리는
그러기가 쉽지 않을 듯.


2010:06:10 21:22:26


"마치 길에 뻗어서 술주정 부리는 거 같아요. 사부님"


2010:06:10 21:22:33

이 사진 역시.
이 한 장만 보면 영락없는 뇌쇄적 여인의 모습이거늘.

2010:06:10 21:22:35


음. 분위기 있게 나왔다. 사부님. 최고.

2010:06:10 21:22:48

다리 꼬아서 봉에 매달려 있기.
지금 란제리 패션쇼야? 아크로바틱쇼야? 음?

2010:06:10 21:23:51

사부님 다운 최고 레벨의 동작들이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만들어 간다.

2010:06:10 21:25:12

앗, 그런데 메모리가 다 찼다.
실상 몇 분 더 퍼포먼스가 지속됬음에도 메모리 준비안한 나는 촬영을 멈추고,
앞에 찍었던 몇몇 사진을 삭제.


몇장 분량을 겨우 만들었더니 다 끝나고 출연진들 인사 시간.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짝짝짝......

2010:06:10 21:26:46

헛. 누구라고 지적은 못하겠고 남성스럽게 생기는 모델분도.... (ㅡㅜ;)

2010:06:10 21:26:51



2010:06:10 21:26:52


이상하게도,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여성분들이 더 많이 보시는 것 같은 포스팅.
1편부터 5편까지 스크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보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날 고생한 스테파니 및 모든 모델 분들께도 우렁찬 삼삼칠 박수! 짝!짞!짝짝짝! 짝짞짞짞!짝!짝!



- Lucky we are! Men don't need to worry too much....about what to wear as inner w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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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aymyung.com/note/ BlogIcon jaymyung 2010.08.06 1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잘 봤다, 정리하느라 고생했겠네.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6 19: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크하. 형님. 감사합니다.

      실은 이것 말고 휴가 때 사진 정리하는 것이 실제 일입니다. 일. 너무 많이 찍은 듯.

      조금 전 아이패드 관련된 형님 노트패드 읽고 왔는 데, 기런 문제아닌 문제가 있군요. 역발상으로 운동한다 생각해도 역시 가혹할까요? ㅋㅋ

  2. Favicon of http://www.jaymyung.com/note/ BlogIcon jaymyung 2010.08.07 11: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긴 디지탈로 바뀌니 찍는 건 쉬워졌는데 나중 작업은 더 귀챦아 진 거 같기도 해.

    그나저나 아이패드 그럭 저럭 잘 쓰고 있긴 한데 구하기 전 목적을 분명하게 하지 않으면 애물단지 전락도 시간 문제일 거 같네. 운동은 완전 무리야 ㅎㅎ

  3. kawaiilee 2010.08.07 12: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뭣보다 허리에 있는 문신이 눈에 확들어오는 군요.
    개인적으로 문신에 대한 환타지가 있긴 한데...
    주사바늘조차 무서워하는 성향에 절대 엄두도 내지 못할 것 같네요. ㅋㅋ

    얼마전 캐나다 여행에서 스티커같이 일시적으로 붙이는 문신을 몇개 사왔는데... (콩알만한 크기)
    여태껏 간직해 두고만 있었지만, 조만간 용기를 내서 한번 해볼까하네요. :D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7 12: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 옛날에 보라카이 갔었을 때, 헤나로 귀여운 도마뱀 모양을 팔뚝에 했었지요.

      하면 자기만족감 나름 굿 입니당.

  4. Limanim 2010.08.07 13: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오 ㅡㅁ ㅡ 천하장사 누님들!!!엄청난 근력!!! 온몸이 근육이지 싶네요. 평지에서 허리 꼿꼿 피고 다니는것도 쉽지 않은데 저분들은 중력 무시하나요? 오오오 대단하시네요. 이것은 농담으로라도 "배워보고 싶어요" 소리도 못할것이네요. 확실히 란제리는 안중밖이 되고 마는 쇼. ㅡㅁ ㅡ 누님들 포스가 쩝니다!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7 14: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 저도 처음에는 란제리 보는 법을 배워야지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아크로바틱 쇼를 보는 기분으로 변환되었다는.

      참고로 페이스북에서 Show Time 이라고 샵 페이지 있습니다. 스테파니 드래곤보트 트레이너의 상상불가 극과극 라이프. ㅎㅎ

  5. 쿄쿄쿄 2010.08.09 15: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도 먹을거 찾아보러 앤디 오빠 블로그 들어왔다가 이제야 봤는데 완전 잼있는데요!
    속옷 이뿌당. 디자인을 드래곤보트 트레이너가 하신건가염?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09 16: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건 아닌 거 같고, 여기 저기서 수입해서 멀티샵처럼 운영되는 거 같던데. 뭐, 내 전공분야가 아니라서 자세한 것은 잘 모르겠음.'

  6. limanim 2010.08.23 02: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농담처럼 홍콩 가면 여기 가본다 했는데 정말 가게 생겼네요. 일정이 꼬여서 출발은 수요일인데 아직 호텔도 안 잡은 잉여지만 (-_-;; 으아), 같이 가려고 했던 충동 잉여는 갑자기 아리조나 출장이 잡혀서 (무려 비행기 티켓팅 하고 다다음날) 어제로군요, 일요일 비행기로 미국으로 끌려들어가서 결국 "혼자 홍콩" 낙점이지만 가긴 가나봅니다.

    -_-... 오메... 황당한거.

    앤디진님께서 올려주신 것들 복습하고 있었던 것이 우연은 아니라니께요. ㅎㅎㅎㅎㅎㅎㅎ -_-;; 오늘, 내일 죙일 교육 잡혀서 가능할런지 몰라도 우선 열심히 호텔잡아보고 수요일에 홍콩갑니다. ㅎㅎㅎㅎ (-_- 스스로도 황당해하는 중이에요 ) 요 가게도 코스에 넣어서 꼭 가볼께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08.23 10: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 혹여라도 거기 가시면, 한국사람 Andy 아는 사람인데 한국에서 사진보고 왔다고 하세요. ㅎㅎ

      스테파니(주인)만 절 알고 있습니다.

      아, 글고 혹여 완차이쪽이라도 지나시면 연락주세요 컵휘라도 한 잔 하시죠. :)

  7. 2010.08.24 17: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