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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소스를 모르던 시절, 나도 나름 자신있었던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소스 만드는 데에 굴소스를 활용할 수 있음에 신기해하고 있는 중.

이번 레시피는 장가가기 전에라도 꼭 한번 해봐야 할 것 같은 녀석. 


크크. 마지막에 마요네즈나 케챱을 더해도 좋다네. 

이 부분에서 유아 입맛을 가지고 계신 홍콩의 Collin Han 형님이 막 생각나긔....


이 굴소스 볶음밥 오므라이스는 나중에 직접 해서 사진을 한번 올려봐야 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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