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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시피는 자취 총각이 커버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듯. 

짬밥 높으신 어머니레벨 쯤 되어야, 가족들을 위해 일품요리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곰곰히 생각해 보니 총각라이프로써 고기 쓰는 메뉴는 제육볶음이 유일한 듯. 

기본적으로 귀찮으니까. 

매운 갈비찜이라. 좋아하는 메뉴임에도 불구하고, 

이 녀석 또한 멀지 않은 미래 나의 장가라이프룰 위해 고이고이 일단 저장해놓는다. 


왜 사냐곤...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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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sfood.tistory.com BlogIcon 한스~ 2012.12.28 18: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자취생에 고기란 구워먹는거죠 ㅎㅎ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2.12.28 21: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혼자 구워먹기에는 뭔가 분위기가 애잔해서, 전 어디 형님네 집이나 가야 구워먹지. 혼자서는 좀 그래요... 흑흑

  2. 피아오 2012.12.31 00: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연히 검색하다 들어오게 됐는데 자취 생활 재미있게 하시네요 음식 만드시는게 취미신가봐요 새벽 한시가 넘었는데 님 블로그 보구 급 배가 고파 졌다는 시간이 되신다면 토마토계란볶음도 도전해 주세요 ^^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잘보구가요 히힛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3.01.02 09: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러고 보니, 중화권에서는 흔하디 흔한 토마토계란 볶음을 한번도 포스팅하지 않았군요. 아, 그리고 저는 음식 만드는 것이 취미는 아닙니다. 그냥 세상에 아직도 호기심 느끼는 것들이 너무 많을 뿐이죠. 크헛헛. 일단 밤 늦게 배가 고파지셨다니 보람(?)을 느끼네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