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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원전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네. 

보통 동그랑땡이라고 하는 게 아니었나? 육원전이 표준어 인가? 

그럼 동그랑땡은 방언인가? 어렵구먼. (ㅡ.ㅡ;)


어렸을 적 부터 가장 좋아하는 명절 밥 반찬 중에 하나. 


간장에 동그랑땡을 찍어먹으면 다른 반찬은 김치만 있어도 무사통과!


역시나 너무 어렵다. 밀가루 뭍혀서 계란 입혀서 프라이팬에 낱개로 부쳐내야 하는 이런 요리는 자취총각에게는 과분. 

그러므로 대체할만한 자체 개발 간단 레시피가 나오기 전까지는 일단 패쓰. 크허허. 


아, 어머니의 동그랑땡이 먹고 싶은 홍콩의 2월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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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ortysomething.tistory.com BlogIcon 플라잉카우 2013.02.05 1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몇개월전에 홍콩마카오 갔는데 이건 못먹엇네요 다음엔 함 먹어봐야죠
    잘보고갑니다. 아직은 시작이라서...http://fortysomething.tistory.com 한번 방문,조언부탁합니다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3.02.05 13: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 이건 홍콩 마카오 요리는 아니구요. 그냥 굴소스로 활용가능한 레시피 중에 하나입니다.

      6년 넘게 산 저도 홍콩에서"는" 아직 먹어보지 못했다죠. 크.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2.05 16: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