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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명절이면 

할아버지 할머니 및 친척들 뵈러 내려가던 부산을 잘 몰랐으나, 

다 커서 부산에 들릴 적이면, 요상하게 내 입맛을 사로잡는 먹거리가 많음을 느낀다. 


각설하고, 

퀘퀘 묵혀두었던 사진들 이제서야 올려본다. 


하지만 이번 포스팅은 음식 보다는 해운대에 있던 수족관 사진들이 한 가득. 


고등어 백반이었나. 

난 고등어 자반이 좋아. 조기보다 좋아. 

(어려서부터 어머니가 싼 고등어가 왜 더 좋냐며, 나의 저렴한 입맛을 놀리셨지. 크)


2011:12:15 12:30:25


충무 김밥. 

인터넷 검색해서 가본 곳이었는 데, 이름은 기억이 안남. 

단, 어디 방송국에 나오셨던 사진을 많이도 붙여놓았던 것은 기억남. 


2011:12:16 11:40:25


이제부터는 해운대에 있던 수족관 사진들. 


2011:12:16 12:16:40


꼬기.. 꼬기.. 물꼬기...

2011:12:16 12:17:26


응. 거미? 

거미가 있었나? 


2011:12:16 12:18:43



2011:12:16 12:20:00


2011:12:16 12:21:46


포토제닉. 

귀엽게 생겼네. 

익살스러워. 얼굴. 


2011:12:16 12:22:14


2011:12:16 12:24:21


2011:12:16 12:24:27


펭귄. 

망원이 없어서. 

무쟈게 작게 잡혔네. 


2011:12:16 12:26:04


2011:12:16 12:28:57


목이 무쟈게 길었던 자라인지 거북이인지....

해동육룡이 나라샤... 뭐 이런데 어울린만한 포스.

이녀석이 크면 네스호의 괴물에 어울릴 듯. 


2011:12:16 12: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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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12:38:15


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그 녀석인데... 

둥근 원통 수족관통이라 선명하게 잘 안잡히네.

2011:12:16 12:39:35


2011:12:16 12:40:10


이녀석들도 키싱피쉬 계열? 

덩치가 큰데, 키싱 키싱하니까 이상하더라는. 

2011:12:16 12:41:27


한 성질 하게 생기셨던 분. 

2011:12:16 12: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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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12: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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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12: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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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12:50:08


2011:12:16 12:54:03


2011:12:16 12:54:56


2011:12:16 12:59:27


커다란 상어를 가까이서 본 것은 처음. 

(실상 큰 규모의 수족관을 가본 게 처음)


2011:12:16 13:18:38


2011:12:16 13:20:43


수족관에 있던...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불루버니써뤼~~원. 

크크. 

뭐랄까 애잔하면서도 귀여우면서도... 느낌적 느낌...

2011:12:16 13:32:53


이때 한창 커핀그루나루 빵을 배웠더랬지. 크크.

한국만 가면 매번 시켜먹었던 듯. 


2011:12:16 14:02:38


아. 이 음식은...

한때 인터넷을 달구었던 채선당....

나름 맛있는 한국적(?)인 샤브샤브 체인점. 

요즘도 장사가 잘 되는 지 모르겠네. 


2011:12:16 17:25:02


아. 이것은

부산의 어쩌구 유명한 완탕집인데 (이래서 사진은 그때 그때 올려야 함) 이름이 기억 안나네. 

뭐랄까, 홍콩의 맛있는 오리지널 완탕을 경험해본 사람한테는 뭐 그냥 그럭저럭..

약간 맹맹한?

일본의 영향을 받은 건가? 중식의 오리지널 완탕과는 다소 차이가 있음. 


2011:12:17 10:40:02


여긴 그 유명한 금수복국 본점.

결론은 언제가 가보았던 허름했던 부산의 할머니 복국인가 거기가 더 맛있음. 

여기는 '우아.. 짱이다....' 이런 느낌은 없었음. 그냥 무난. 

사람들이 엄청 줄서서 먹는 것도 (개인적으로) 싫고....


2011:12:18 12:12:40


요래 기본 세팅. 

2011:12:18 12:23:25


뭐 평범한 복국임. 

2011:12:18 12:33:31


어딘지도 모르겠는 부산 어딘가의 파노라마 샷.

두 장. 

2011:12:17 16:20:26


2011:12:17 11:47:42


결론 : 포스팅을 할 거면, 그때 그때 하자. 조금만 지나면 디테일이 생각나지 않는 다. 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ory.golfzon.com BlogIcon 조니양 2013.05.23 10: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상어의 이빨이… ^^;; 무서운데요 ㅎㅎ 해운대 수족관은 지나가보기만 하구 가보진 않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재밌을거 같네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3.05.23 11: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 수족관 처음가본 촌 놈이라서요. 크크.
      나중에 후쿠오카랑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커다란 곳들도 가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