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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산물 중에서 오징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반가운 레시피입니다. 하지만, 이미 오징어 볶음할 적에 고추장과 두반장을 섞어 활용하고 있던 저로써는 온전히 새로운 레시피는 아니네요.


흥미로운 점은 아직까지 저는 한식에서 오징어와 브로컬리를 매콤하게 같이 볶아내는 경우를 보지 못하였는 데, 요거 한번 시도해봐야 겠네요. 실제 홍콩에서는 맵지 않은 맛으로 오징어와 브로콜리, 파슬리 등을 같이 볶아내는 요리가 많이 있습니다. 새우장 소스도 활용하는 것 같고 말이죠. 



그나저나 저는 청양고추를 일반 고추로 바꿔넣어서 먹어야 겠네요. 청양고추 너무 매워. 학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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