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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홍콩 센트럴 소호에서 느긋한 브런치타임을 가졌습니다. 여러가지 버전이 있는 와규 체인 중에 와규 라운지입니다. 


오늘도 저와 코즈웨이베이 특파원이 먼저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온게 2009년 인거 같은 데, 포크와 나이프도 안변하고 그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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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시킨 훈제 연어 베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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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모닝 버거라는 데, 계란에 소세지에 베이컨에 뭐 화려한 육식주의 컨셉입니다. 

2014:10:19 12:16:52


이건 와규 빅 브렉퍼스트. 이 곳에 처음 와본 코즈웨이베이 특파원이 시켰습니다. 

2014:10:19 12:17:09


제가 시킨 프렌치 토스트입니다. 언제부턴가 저는 홍콩에서 브런치 먹으러 가면 프렌치 토스트를 자주 시켜 먹는 것 같아요. 

2014:10:19 12:19:54


브런치 메뉴 가격이 매우 비싸거나 그렇지는 않은 데, 음료와 함께 시키면 살짝 착하지 않은 가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곳 스무디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 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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