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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6

  • 큰머리 사진 열전

    2008.11.06 by Andy Jin™

  • 캐나다 벤쿠버의 가을 살짝 느껴보기 (2006년 11월 출장 중에)

    2008.11.06 by Andy Jin™

큰머리 사진 열전

Comic Life 라는 프로그램을 오늘 알게 되어서, 시험 삼아 장난 좀.... 다음에 시간 많을 때 정말로 만화 한편을 만들어 봐야 겠다는..... 사진은 기존에 포스팅 하였던 것들을 이용해보았다.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이즈로, F11을 누르면 인터넷 창이 전체화면으로 변신] 촬영은 GX-20 + D-XENOGON 10-17 FISHEYE -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었으나, 업무 스트레스가 팍팍한 홍콩에서 -

Hong Kong/To See 2008. 11. 6. 16:52

캐나다 벤쿠버의 가을 살짝 느껴보기 (2006년 11월 출장 중에)

현재까지 캐나다에는 두번 가본 적이 있다. 한번은 2002년 배낭여행으로 캐나다 동부 지방 (토론토, 몬트리올, 나이아가라 등등) 에 또 한번은 2006년 11월에 회사에서 갔던 서쪽의 벤쿠버 출장이 그것이다. 어제 Feel 받은 '가을 느끼고 싶기'로 인하여, 역시나 오래된 사진들을 하드에서 꺼내본다. 역시 무보정 Resize Only!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이즈로, F11을 누르면 인터넷창이 전체화면으로 변신하여 편한 보기 가능] 자, 역시나 이왕이면 음악과 함께 사진 올라간다. Best Buy 인가 Circuit City 였나, 별 특별하지도 않았던 곳의 주차장이었으나, 석양져가는 벤쿠버 가을 하늘이다. 캐나다 자연 환경의 깨끗함은 정말 부럽다. 부러워. 아마도 베스트바이 같은 대형 전자제품몰 주..

North America 2008. 11. 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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