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인도네시아 발리에, 다음에 또 찾아갈 레스토랑 (Art Cafe Bumbu Bali)

South East Asia

by Andy Jin™ 2020. 8. 9. 23:52

본문

계속되는 19년도 발리의 음식 이야기와 사진입니다. 발리를 두 번 다녀오는 동안, 매번 갔을 때 찾아갔던 아트 카페 붐부 발리라는 인도네시아 발리 레스토랑입니다. 영업이 상당히 잘되는 것 같은 데, 아마 세 곳인가 두 곳에 레스토랑이 위치하고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저는 두 군데의 다른 지점을 방문해보았습니다. 레스토랑에서 멀지 않은 호텔이면 호텔 로비에서 픽업도 해주고, 먹고 나서도 호텔에 보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잘 안 맞으면 그랩을 이용하는 편이 시간을 아낄 수 있죠. 더불어, 사람들이 많이 몰릴 거 같은 요일이나 시간이면 미리 꼭 예약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중국 남부 이하 동남아시아 어느 지역을 가도 만나게 되는 새우칩입니다. 자리에 앉으니, 매콤한 자체 삼발소스와 함께 서빙해줍니다. 
꼬치구이류를 시켜보았습니다. 함께 나오는 반찬 같은 것들도 상당히 맛있고, 꼬치를 찍어먹는 디핑소스도 맛있습니다. 
음식을 여러개 시켰더니 이렇게 여기저기에 담겨져 나옵니다. 이쁘게 담아낸 새참같기도 하네요...
해산물이 들어간 코코넛 커리 같은 것도 시키고, 메뉴를 열어 이것 저것 시켜봅니다. 
이건 다른 날 왔을 때 시켰던 거 같은데, 바베큐립이랑 더욱 다양한 꼬치류를 시켜보았습니다.  
발리는 빈땅 맥주! 물가가 저렴합니다. 큰병도 저렴합니다. 

인테리어를 찍지는 못했는 데, 인테리어도 잘 해놓았고 분위기도 발리의 로컬 분위기가 잘 나면서도 외국 관광객들도 만족할 수 있게 깔끔하게 잘 꾸며 놓았습니다. 특히나 음식의 간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아서, 어느 음식 문화의 사람들이 먹어도 무난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 아닌가 합니다. 아마도 다음번에 발리 가면 한 번 또 찾아갈 거 같은 곳이죠. 

 

그러려면 물러가라 코로나! 모두 건강하십쇼~ 😷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