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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풀먼 발리 호텔 리조트 음식 얼핏 엿보기... (Pullman Bali Legian Beach Hotel and Resorts)

South East Asia

by Andy Jin™ 2020. 8. 1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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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 하는 발리에서 제일 여러 번 머물렀던 풀먼 발리 호텔의 몇몇 메뉴 사진들입니다. 실상 호텔에서 굳이 음식을 먹을 필요는 없겠죠. 컴컴한 환경에서 찍은 음식은 첫날 밤늦게 도착해서, 급하게 뭐라도 챙겨 먹느라 먹게 된 음식이고, 나머지는 수영을 하고 나서 출출해지면 간식처럼 챙겨 먹은 나시고랭과 미고랭입니다. 

 

매우 어두운 환경이라 핸드폰 카메라가 제대로 촛점을 잡지 못했군요... 인도네이시 발리 음식 스페셜 세트입니다.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진 일종의 플레터 같은 메뉴입니다. 
역시 발리 전통 음식 스페셜 세트의 반찬 스러운 사이드 음식들과 꼬치가 담긴 쟁반. 어떠한 야채 음식은 한국인 입맛에 정말 잘 맞습니다. 
역시 같은 세트의 디저트 부분입니다. 코코넛을 많이 활용하는 특징이 있고. 오른편에 보이는 검은색 액체에 있는 하얀 것은 마치 찹쌀떡 같은 것이 달달한 (마치 흑설탕 물같은...) 액체에 담긴 디저트입니다. 
각 종 꼬치들과 흰밥 세트! 뭐 말이 필요없죠. 매콤함이 부족하면, 마치 한국에서  '여기~ 고추장 좀 주세요~' 라고 말하듯이 '삼발 소스 좀 주세요~' 해서 매콤한 삼발 소스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호텔이나 제대로 된 레스토랑은 보통 삼발 소스를 직접 만들어서 서빙하는 것 같습니다. 
나시고랭과 곁들여진 치킨 사테이 꼬치. 
미고랭입니다. 이 호텔은 나시고랭보다 미고랭이 훨씬 맛있고, 같이 서빙해주는 삼발 소스를 적당히 덜어 같이 먹으면 손가락에 꼽을 수 있는 맛있는 볶음면을 즐길 수 있습니다. 따봉~
아침 식사시간, 요거트 섹션에 이렇게 미리 이쁘게 세팅해 놓은 그릇을 집어가면 됩니다. 
발리에서 필스터 계열 빈땅 맥주와 더불어 자주 마셨던 프로스트 맥주 입니다. 이 제품은 라거 계열인데, 유럽의 라거처럼 굵직하고 강하지는 않고, 마치 일본이나 한국의 라거 계열 같은 느낌입니다. 더운 나라여서 그런지 시원하게 마시니 아주 좋네요. 

피크 시즌을 피하면, 발리는 물가가 정말 저렴합니다. 그랩 (우버 같은 시스템) 시스템도 잘 되어 있어서, 지점간 이동도 편리합니다. 더불어 오랜 시간 영어를 쓰는 관광객들의 방문과 한국 일본 관광객들도 많이 오시는 곳이라, 관광 정보도 풍부한 것 같습니다. 

 

어서 물러가그라 코로나! 모두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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