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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바베큐와 소고기 요리 많은 식당... (Hog Wild with Chef Bruno)

South East Asia

by Andy Jin™ 2020. 8. 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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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인도네시아는 무슬림 국가이지만, 발리는 힌두교 인구가 많은 지역입니다. 그러다 보니, 로컬 주민들은 소고기를 잘 먹지 않는 것은 당연하겠죠. 하지만 많은 관광객이 오고 가는 지역인지라, 많은 레스토랑들이 소고기를 다루기도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소고기 스테이크 및 바베큐, 인도네시아 전통 꼬리곰탕 격인 (이름이 분툿이었던가...) 요리로 평점이 높았던 레스토랑입니다. 그런데 저녁이고 가게 안 환경이 밝지 않아서, 사진이 잘 찍히진 않았네요. 

 

입구쪽 모습니다. 얼핏보면 서양의 여느 레스토랑 같네요. 
초점이 나가버린... 인도네시아 버전 꼬리곰탕입니다. 아쉽네요. 국물이 좋습니다. 고기(꼬리)덩이도 있는 데, 사진에는 잘 안보이네요. 
동남아 음식에서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 그린파파야 샐러드입니다. 
마치 (안가보았지만..) 브라질 바베큐 인듯....  하지만 사진에서는 초점이 안 맞았네요. 기다란 꼬챙이에 그대로 매달려서 서빙된 소고기 바베큐~
스테이크!  묵직하고 퀄리티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구운 옥수수입니다. 발리는 구운 옥수수를 길거리 여기저기에서도 많이 파는 데, 보통 매콤 달달 짭조름한 가루 및 양념을 뿌려가며 조리합니다. 

그린 파파야 샐러드와 인도네시아 전통 꼬리곰탕 음식을 빼면, 마치 미국의 메뉴 같기도 하네요. 여하튼 많은 관광객들로 인해 다양한 음식이 공존하는 발리의 음식 중 하나였습니다. 

 

이제 그만 떠나주렴 코로나야~ 모두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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