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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럽의 다양한 맥주들을 맛보는... Belga Söröző

Europe

by Andy Jin™ 2020. 8. 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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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를 찍고 헝가리로 넘어오니 이미 늦은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끼니때를 놓쳐서 숙소에서 멀지 않고 문이 열려있는 곳(이왕이면 헝가리 헝가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을 찾아 들어갔는 데, 헝가리스러운 음식이라기보다는 유럽의 음식과 맥주를 맛볼 수 있는 곳을 만났습니다.   

방문일자: 2019년 1월 말

 

강건너로 보이는 헝가리 국회의사당
생맥주 플래터!! 저는 라거나 필스너를 좋아하는 지라.... 구경만 합니다...
맥주를 전문으로 하는 곳인지라, 잔이며 잔 받침이 맥주에 맞춰서 나옵니다. 이런 거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마무리 디테일까지 중요시!
다른 종류로 한 잔 더 고고고!
동유럽에서 다 먹는 거 같은 고기 스튜라고 해야하나 스프라고 해야하나... 굴라쉬입니다. 
이쁘게 플레이팅을 하였지만, 오징어링 튀김입니다. 갯수 좀 더 주시지.... 헝가리는 오징어가 많이 비싼가....
샐러드였나? 닭고기도 보이는 거 같은데... 어렸을 적 어머니가 해주시던 건포도, 땅콩, 과일 넣은 마요네즈 버물버물 샐러드가 생각나네요...
꼴레뉴! 입니다. 동유럽 쪽의 족발 음식이죠. 껍질 부분은 바삭하게 조리합니다. 피클 및 양배추 피클등과 주로 먹는 거 같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말했는데, 맛있는 곳은 맛있고 맛 없는 곳은 그냥저냥한 음식이더라구요. 
클로즈업~
이쁘기도 하고, 맛있기도 했던 음식! 베이컨+아스파라거스 조합은 진리죠. 아래 음식은 무엇인가에 베이컨을 말았던 거 같기도 하고... 
새우 음식입니다. 새우도 왠만하면 맛없기 어렵쥬~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2박을 했던 거 같은 데, 강 주변 및 구시가지 지역에서 운전하는 게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렌터카 운전하시는 분들은 참조하세요. 인상적이었던 것은 뭐랄까요 헝가리 분들은 길거리에서 살찐 분들이 잘 안 보이는 거 같은 느낌이... (제가 짧게 있었기 때문에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뭐 그런 인상이 있었습니다 ㅎㅎ)

 

오늘도 무찌르자 코로나! 모두 모두 조심하고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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