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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엔나, 숙소 근처 식당에 뭐라도 먹으러... (Mozaik)

Europe

by Andy Jin™ 2020. 8. 2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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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숙소에 도착한 후, 주변에 있던 공원을 둘러본 후 숙소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식당을 찾아보았습니다. 앱에서 나름 평점이 나쁘지 않던 곳을 찾아가서 오스트리아에서의 첫 저녁을 해결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유럽에는 식당이면서 펍스러운 곳이 많은 것 같은 데, 이곳도 그런 곳 중 하나인 거 같습니다. 

방문일자: 2019년 1월 말

오스트리아에 왔으니 오스트리아 맥주!! 역시 유럽은 왠만해서는 맥주가 나쁘지 않습니다. (제 입맛엔...)
슈니첼입니다! 
깜짝이야! 양념치킨인줄... 양념치킨은 아니고, 매운 맛 (스윗 앤 칠리 소스 보다는 좀 더 매운) 치킨 요리입니다. 
각 종 플래터! 각 종 고기 안에 치즈가 들어있는 등...이것은 칼로리 폭탄 플래터! 양도 어마무시!! (그런데 왠지 오스트리아 음식 아닌 거 같은데.. 😮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응? 까르보나라? 그렇네요. 무언가 다국적인 메뉴를 모두 다루는 곳 같습니다. 뭐시중헌디. 배부르면 되제...

 

인상적이었던 것이 1층(Ground Floor)은 흡연을 하고, 지하층이 금연 구역이었습니다. 2019년까지도 오스트리아는 펍 혹은 술을 판매하는 식당에서는 흡연 금연 구역이 구분된다면 그럴 수도 있는 세상이더군요. 그냥 그렇다구요.

 

여하튼, 무찌릅시다 코로나! 모두 모두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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