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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스테이크 유명한 곳 중 하나... (Morton's of Chicago)

Hong Kong/To Eat

by Andy Jin™ 2020. 8. 2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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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파트너 회사에서 손님들이 오셔서, '중식은 그동안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색다르게 양식으로 식사를 하면 어떨까요?'라는 제안으로 칼질하러 스테이크 집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남자 세명이 침사추이 쉐라톤 호텔의 스테이크 레스토랑인 모턴을 찾았습니다. 홍콩은 아시아 지역 중에서 좋은 양식 레스토랑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테이크 맛있는 곳들도 많이 있습니다. 모턴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곳 중에 하나입니다. 참고로 조명이 상당히 어두워서 핸드폰 사진도 어둡게 찍히기 때문에 화이트 밸런스도 사진 노출도 사후 조정했습니다. 실제로 가보면 많이 어둑어둑합니다. 

 

방문 시기: 2018년 12월 중순

양식은 와인이죠. 저는 레드를 마시면 몸이 더워져서, 항상 화이트 와인을 선호하죠. 와인은 화이트! 
마치 해적선에서 사용할 거 같은 클래식한 빵 칼이 빵에 꽂혀서 나오네요. 빵이 맛있어서 빵돌이는 기분 좋습니다.
사이드로 시킨 어니언링입니다. 신선하고 튼실하네요. 디핑소스도 맛있고. 
시저샐러드입니다. 
청년A가 시킨 스테이크! 실하네요. 
다른 각도에서 다시 한 번 찰칵. 
청년B가 시킨 스테이크! 역시 양이 튼실하네요!
이건 제가 시킨 스테이크. 저는 고기를 많이 먹지는 못해서. 그램수를 작은 걸로다가... 
가까이에서 한 장. 무난하고 안정적인 맛입니다. 샐러드나 사이드도 시키실 분들이라면 큰 사이즈 시키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예약을 안 하고 워크인을 했더니, 바 쪽의 하이테이블에서 먹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스테이크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사전에 꼭 예약을 해야 편안한 다이닝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단 코로나가 물러가야겠네요. 

 

모두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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