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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피렌체, 중앙시장 음식 및 이런 저런...

Europe

by Andy Jin™ 2020. 8. 2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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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피렌체에 도착해서 이곳저곳을 둘러봅니다.  

 

방문 시기 : 2018년 9월 말

 

이태리 어디를 가건 유럽의 이국적인 건물들과 풍광, 여행객에게는 볼거리가 그득합니다. 
찰칵... 건물이 액자, 하늘은 캔버스...
아마도 어느 성당의 천장 돔이겠지요...

피렌체는 중앙시장 (한국의 그 중앙시장 아님. 영어로 하면 Central Market 이 곧 중앙시장이겠죠...)의 먹거리들이 유명하다고 해서, 뒤늦은 시간 시장에 왔습니다. 아쉬운 점은 조금 늦게 와서, 일부 레스토랑들은 재료가 떨어져서 주문 안 되는 메뉴들도 있었음.... 아쉬비...

 

이태리면 트러플 파스타죠!! 홍콩에서 예전에 엄청난 아우라의 트러플파스타를 먹어봐서 그런지, 임팩트는 그냥저냥입니다. 그럼에도 트러플 좋아하신다면 물론 맛있습니다. 
해산물 샐러드라고 해야할까요. 우리로 치면 한치, 꼴뚜기, 새우 등등 이것저것 다 들어간 음식입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어서 다행...)
이태리에서는 이태리 와인! 
다른 날 먹었던 음식입니다. 피렌체는 스테이크도 많이 먹는다고 하던데, 그냥 평균보다 살짝 좋은 정도... 
해산물 파스타입니다. 밀라노에서 어마어마한 해산물 파스타를 맛보고 와서 그런지 감흥이 그냥저냥입니다. 역시 평균 정도...
왠지 이태리 곳곳에 있는 거 같은 샌드위치 커피 체인점 같은 곳에 왔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 데, 이태리 음식이라기보다는 인터내셔널 음식 같네요. 아, 그런데 이태리는 어딜가도 커피는 정말 맛있습니다. 이건 인정....

피렌체에서는 중앙시장 구경 및 음식에 대한 기대가 컸는 데, 타이밍을 잘 못 맞추어서 애매하게 맛본 거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좀 더 다양한 피렌체 음식을 경험해보고 싶네요.

 

무찌르자 코로나! 모두 모두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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