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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베로나, 트러플 트러플 트러플~ (Ristorante Torcolo)

Europe

by Andy Jin™ 2020. 8. 2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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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베로나에 도착해서 이곳저곳을 둘러본 후 배가 출출해져서 핸드폰을 열어 주변 레스토랑을 탐색합니다. 살짝 끼니때를 놓친 거 같긴 했지만, 아직 열려있는 곳을 찾아 들어갔습니다. 

 

방문 시기 : 2018년 9월 말

 

어느 곳을 가도, 역사의 흔적과 고전적인 건축물들이 가득하네요.
찬구나 레스토랑안의 가구 등에 시간의 흔적이 묻어있네요. 오래된 것을 사오셨는 지, 식당이 오래되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음식이 아뮤즈 부쉬였던지, 시켰던 것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각 종 이태리 햄 플래터입니다. 종류가 참 많죠. 먹다보니, 저는 좀 짜다고 느낍니다. 많이 먹기에는 살짝 부담이... ㅎㅎㅎㅎ
트러플 파스타입니다! 이태리에서 트러플 파스타를 시켰을 때, 아끼지 않고 트러플을 가득 주는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트러플을 좋아하는 1인...
스테이크를 시켰는 데, 트러플 스테이크입니다. 우워~ 고기는 중간 이상 정도였고, 트러플과 스테이크를 함께 조합한 것은 이 때 처음 본 거 같습니다. 

각 종 이태리 햄과 트러플이 가득 더해진 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실내 사진을 찍지 않았는 데, 실내도 무언가 클래식한 이태리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입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잘 유지되어서, 혹여라도 미래에 베로나 다시 가게 되면 우연히 마주칠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태풍이 오고 있다고 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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