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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9

  • 지난 일요일 화창한 오후 햇살 비추던 홍콩.....

    2008.11.19 by Andy Jin™

  • 홍콩 그리고 재즈(Jazz)......

    2008.11.19 by Andy Jin™

지난 일요일 화창한 오후 햇살 비추던 홍콩.....

지난 일요일 홍콩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관련된 포스팅는 어제 하였으므로, 오늘은 재즈 공연과 관련없는 그 날의 다른 사진들을 올려본다.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이즈로, F11을 누르면 인터넷창이 전체 화면으로 변신하는 센스] 숙면을 취하지 못함을 핑계로 몸을 피곤하게 만들기 위해 걷는다. Ya Ma Tei 에서 Jordan 까지 잘도 걸어가고 있다. 보이는 길은 Nathan Road..... Jordan 에서 Tsim Sha Tsui (침샤추이) 로 넘어가는 부분의 Nathan Road. 위 사진과 같은 길인데, 무성한 가로수 들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좋아하는 길 이름. 中間道 (중간도)....... 무간도의 영향인가? 아님 무엇의 영향인가? '중간도' 라는 길 이름 마음에 든다........

Hong Kong/To See 2008. 11. 19. 12:14

홍콩 그리고 재즈(Jazz)......

일요일이었는데, 평소답지 않게 이른 시간 눈을 떴다. 오전 10시. 부지런한 많은 분들은 실소를 금치 못하시겠으나, 주말 늦잠을 사랑하는 본인으로서는 매우 드문 경우이다. 실상 요새 잠을 설치고는 한다. 밤에 한 두번은 꼭 잠이 깨어버리고.... 일찍 잠들지도 못하고, 늦게 일어나지도 못하는 요즘이다. 각설하고, 일어나자마자 한바탕 달리기에 사우나를 다녀와서는 낮잠을 청했으나, 다시 실패. 날씨가 좋아 카메라 짊어지고 무작정 걸어보기를 청한다. 걷다보니 침샤추이의 빅토리아 하버쪽까지 다다랐고, 때마침 우연하게 홍콩 국제 재즈 페스티벌 (HK International Jazz Festival)의 오픈 야외 공연을 접하게 되었다. 오후부터 석양 지는 홍콩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재즈 음악의 그 좋은 느낌을 사..

Hong Kong/To See 2008. 11. 1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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