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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 홍콩 Pak Sha Rd. 고양이 패거리 이야기 - 세번째

    2008.12.28 by Andy Jin™

  • Boxing Day에 코즈웨이베이를 어슬렁 거리다

    2008.12.28 by Andy Jin™

  • 홍콩 Pak Sha Rd. 고양이 패거리 이야기 - 두번째

    2008.12.27 by Andy Jin™

  • 후배들이 오픈한 theBeachshop.co.kr (비치웨어 전문몰)

    2008.12.24 by Andy Jin™

  • 내가 사는 빌딩 아래는 고양이들 놀이터

    2008.12.23 by Andy Jin™

  • 12월초 북경 九華山庄 에 다녀왔는 데

    2008.12.23 by Andy Jin™

  • 지금 홍콩 Times Square 에서는

    2008.12.23 by Andy Jin™

  • 드디어 이사를 하다.... (2008年 11月末)

    2008.12.08 by Andy Jin™

홍콩 Pak Sha Rd. 고양이 패거리 이야기 - 세번째

지난 이야기 2008/12/23 - [Hong Kong] - 내가 사는 빌딩 아래는 고양이들 놀이터 2008/12/27 - [Hong Kong] - 홍콩 Pak Sha Rd. 고양이 패거리 이야기 - 두번째 오늘은 아주 잠시 창문을 열고 고양이들 놀이터를 살펴 보았다. 아니,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기존까지는 전부 합쳐서 네 마리 정도 인줄 알았는데, 오늘 가만히 보니 이 곳에서 노닥거리는 녀석들이 아마도 그 이상 인 것 같다. 오늘 보이는 녀석들은 "두번째 이야기"에서 보이던 녀석들이 전부 아니다. 모두 다 New Face! 어찌 이런 일이..... 이거 나중에 천천히 프로파일을 만들어 봐야 겠는 걸. 오늘 새로운 녀석들을 카운트 하면, 일단 최소 7-8 마리 이상이 이곳에서 지낸다고 볼 수 있겠군. ..

Hong Kong/To See 2008. 12. 28. 23:23

Boxing Day에 코즈웨이베이를 어슬렁 거리다

12월 26일은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Boxing Day. 홍콩에서는 24일에는 조기 퇴근, 25일 공휴일, 26일도 공휴일이다. 더욱이 금년에는 26일이 금요일이어서, 27일(토)과 28일(일)을 합쳐 나름 훌륭한 연휴를 이루었다. 왠일인지 이런 연휴가 되면, 어디든 카메라 짊어지고 떠나야 직성이 풀릴 터인데, 이번에는 왠일인지 아무것도 안하고,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이 연휴를 마치고 있다. 내일부터는 또다른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다. 업무 모드로 몸과 마음을 튜닝해야 겄지. 여튼 각설하고 26일날 Eric 형님과 YJ 누님 댁에서 매우 과분한 진수성찬을 얻어 먹고서는 (주 메뉴는 제주 갈치 조림과 오징어 무국, 아 행복해....) 너무 너무 부른 배를 진정시키기 위해 잠시 코즈웨이베이를 걸었다. 걷..

Hong Kong/To See 2008. 12. 28. 22:29

홍콩 Pak Sha Rd. 고양이 패거리 이야기 - 두번째

얼마전에 짧게 포스팅 했을 때 이야기한 것 처럼 내가 사는 건물 저기 아래에는 이 동네 들냥이들의 놀이터가 있다. 2008/12/23 - [Hong Kong] - 내가 사는 빌딩 아래는 고양이들 놀이터 오늘 오후에 시간이 잠시 생겼을 때 창문을 열고 잠시 카메라 셔터를 눌러 보았다. 참고로 네 건물들의 사이에 있는 죽은 공간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난잡하고 지저분하다. 하지만, 그래야 우리 고양이들한테는 한결 안전한 장소이지 않을까도 싶지만..... 오늘은 항상 보이던 네 마리 중에서 세마리만 보인다. 한 녀석은 어딜 간 것이지? 일단 오늘 옹기종기 모여 있던, 우리 세 친구들부터 먼저 보자. 그나저나 앞으로 사진에 많이 찍힐 녀석들인데, 나 혼자 부르는 이름이라도 지어봐야 할텐데.... (고양이는 초상권 ..

Hong Kong/To See 2008. 12. 27. 14:10

후배들이 오픈한 theBeachshop.co.kr (비치웨어 전문몰)

바로 아래 학번 두 후배들 (K와 H) 이 있는데, 둘이서 꿍딱꿍딱 시간을 그리도 들이더니만, 온라인 쇼핑몰을 드디어 열었네. TheBeachShop (http://thebeachshop.co.kr) 이라는 브랜드로써, Hot Trend 비치웨어를 판매한다고 함. 살짝 둘러봤는 데 모델 언니가 이쁘고 쭉쭉빵빵하셔서 일단 기분은 좋아짐. 물건은 더운 여름이 오거나, 내가 동남아를 가야 구매는 할 것 같으니 일단은 눈요기만 좀 하겠음. 겨울철에 동남아 여행가거나, 신혼 여행 갈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함. 개인적으로는 다음번 촬영갈 때 왠지 따라가고 싶다는.... (ㅡ.ㅡ;) 현재 기준의 Main 화면, 지금 회원가입하면 5천원을 주는군. 좋았어! 내 가입해주마. 그 기분좋아짐 효과를 ..

Korea 2008. 12. 24. 12:27

내가 사는 빌딩 아래는 고양이들 놀이터

이번 포스팅은 예고편. 내가 새로 이사온 건물의 저기 아래는 고양이들의 놀이터이다. 어떤 공간을 상상하시면 되는가 하니, 4개의 건물이 들어서다 보니 그 한 중간에 사람이 들락거리지 않는 죽은 공간을 생각하시면 되겠다. 바로 그 곳에 항상 (현재 까지 얼핏 관찰한 바로는) 4마리의 고양이가 널부러져 있다. 실은 난 무조건 고양이가 싫었는데, (아마도 어렸을 적 살던 동네에서 한 밤에 마주친 들냥이의 반짝거렸던 눈이 너무 싫었던 거 같음) 최근에 고양이에 대한 편견이 많이 바뀌고 있다. 그래도 아직은 고양이보다는 개를 훨씬 더 많이 좋아하기는 하지만, 예전처럼 이유없이 무조건 싫어가 혐오스러운 것은 절대 아니게 되었다. 탐론 70-200mm 렌즈도 구비했으나, 평소에 어디 이쁜 모델들을 따라다니며 사진 ..

Hong Kong/To See 2008. 12. 23. 19:11

12월초 북경 九華山庄 에 다녀왔는 데

회사 출장일이다 보니, 여기에 구차하게 이렇다 저렇다 뭘 쓸 말은 딱히 없으나 재미나는 인물 샷(?)을 몇 장 건질 수 있었던 관계로, 짧게 포스팅 해본다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이즈로, F11을 클릭하면 인터넷 창이 전체화면으로 변신하는 센스] 참고로 모든 사진에는 초상권 및 저작권이 있으므로, 불펌 하실 수 없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전혀 불펌할 사진도 아니라는 것이지요. 장기자랑을 위해 어두운 무대 위에서 보이지 않아야 하는 도우미로 활동하기 위한 준비. 그렇다. 이 분은 연세도 지긋하시고, 한 가정의 가장이시고 한 팀의 매니저 이시다. 지못미.... Perry.... 이 분도 상동. 지못미..... Francis 역시 상동! 지못미 Joseph. 그래도 Joseph 차장님이 제일 귀여우심. 하..

China 2008. 12. 23. 17:51

지금 홍콩 Times Square 에서는

아티스트 Carrie Chau의 작품들로 도배가 되어있다. 매번 중요한 Holiday 시즌 (즉, 관광시즌)이 오면 타임스퀘어에는 각 종 요란한 작품 혹은 설치물들이 출현하고는 한다. 설날, 추석,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등에는 어김 없이 무언가가 설치되는 것이다.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관광객들을 살살 꼬셔주는 대형 설치물에 대해서는 정부에서도 보조금이 나온다고 한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홍콩 Artist인 Carrie Chau 의 작품들로 도배가 되어있다. 지난 10월말이었나, 11월초에 설치가 되었던 것으로 기억되는 데 12월말에는 다시 철거한다고 하여, 간만에 지난 일요일 잠시 카메라 들고 나가 보았다. 새로 이사온 집에서부터 Times Square까지는 걸어서 2-3분 거리이기 때문에,..

Hong Kong/To See 2008. 12. 23. 12:33

드디어 이사를 하다.... (2008年 11月末)

드디어 이사를 했다. 구룡 Yau Ma Tei 에서 홍콩섬의 Causeway Bay로. 기존에는 좁고 낡은 아파트에 좁디 좁은 방이 2개로 뽀개져 있다 보니, 여간 답답한게 아니었는데.... 이번에는 비록 건물은 여전히 낡았으나, 뻥 뚫린 Open Studio 형태이다. 엘레베이터가 없어 홍콩 층수로는 3/F (한국식으로는 4층)를 올라가는 것이 한 여름에 살짝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넓으니 좋다. 아무리 건물이 낣았아도 넓어지니 좋다...... 이 참에 가구 집기들을 싹 들였다. 침대, 소파, 장, 신발장, 책상 의자, TV, 홈시어터 등등등..... 지출이 좀 컸다. 그래도 다시 간만에 무언가를 향유하고픈 욕구가 불끈 불끈 하였으므로..... 가슴 아프지만 지름신을 고히 가슴에 모셔드렸다. 아직 T..

Hong Kong/To See 2008. 12. 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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