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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강가라고 발음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대략 써 있는 대로 읽으면 강가.
홍콩 센트럴 롼콰이퐁과 소호 사이 쯤에 위치한 인도 레스토랑 강가.
지역적 특징 때문인지 많은 서양 사람들을 찾는 듯 하다.

Not really I often go to Indian restaurant. I can't say I know the taste of Indian Food.
I have tried just a few kinds of dishes so far in my life.
In Central, HK, there is one Indian restaurant with pretty neat and modern interior.
If you hang around Central area and feel like something different food. What about trying Indian Food one night?

별도 인도적이지 않은 내부 인테리어.
아무말 안하고 있으면 서양음식 레스토랑 같다.
(하긴 내가 인도를 가 본적이 없으니, 무엇이 인도스럽다라고 말할 수도 없는 처지)

2010:05:30 19:03:22

내 옆에 있던 벽? 파티션?

2010:05:30 19:03:33

이거 저번에 티벳 레스토랑에서도 나오던 건데,
서남 아시아 쪽에서는 다들 먹는 건가 보네.
정체는 모른다. 난 왠만하면 식탁위에 있는 것은 다 시도해보려고 할 뿐. 음?

2010:05:30 19:04:00

저기 멀리 보이는 식당 인테리어.
아마도 코끼리 신? 혹은 많은 신들 중에 하나일 듯.

2010:05:30 19:05:01

식기가 마음에 들었다.
나이프와 숟가락이었나?
손잡이 부분의 마무리가 맘에 들었음.

2010:05:30 19:05:42

인도식 망고 요구르트.
시큼하고 텁텁한 맛을 망고가 도와주면서 나름 독특하고 괜찮은 맛을.....
(인도에 가면 진짜 이 음료 흔한거나? 마음에 들 던데)

2010:05:30 19:07:08

어둡다. 어두워도 너무 어둡다.
어두워서 사진마다 노이즈가 자글자글. 양해하시면 봐주시길.

2010:05:30 19:10:24

자, 음식 나왔다.
탄두리 플래터 쯤으로 되어있던 메뉴 같은 데.
새우, 생선, 치킨이 있다. 셋 다 좋아라 하는 재료. 맛도 굿.

이 참에 탄두리 음식에 대해서 상식선으로 알고 넘어가자. (영문 위키)
http://en.wikipedia.org/wiki/Tandoor

2010:05:30 19:25:25



2010:05:30 19:25:33

인도 카레. 새우 카레 였던가?

2010:05:30 19:48:12

헛. 이녀석 이름을 잊어버렸다.
들으면 아는 그 녀석이다. 서남아시아 음식 먹으러 가면 항상 주문할 수 있는 그 녀석.

2010:05:30 19:48:25

센트럴에 위치해 있어 아무래도 많은 서양 손님들을 받아서 인지,
전반적으로 깔금하고 정갈한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 강가(Gang's Fine Indian Cusine).
다음에 혹여 또 탄두리치킨 땡기는 날에 발걸음 해봐야 겠다.


- Tandoori Chicken is delicious when it is cooked as delicious one....... in 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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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oldbird.tistory.com BlogIcon 생선중독 2010.11.03 22: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구르트? 맛있어보여요
    색깔도 너무 이쁘고 ㅠ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11.03 22: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 맛있더라구요. 뭐라고 호칭하는 거 같던데 시간이 오래지나서 인지 기억은 물론 안나는 군요. 헐. 크흑.

  2. Binna Choi 2010.11.07 10: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구르트 맛 드링크는 "라씨" 그리고 플랫 브래드는 "난" 이라고 합니다.:) 갠적으로 갈릭난 강추! 갓 구워나온 난을 죽 찢어 커리에 듬뿍 찍어 먹는 맛에 가끔 인도식당에 가곤 하지요. 침사추이 청킹맨션에 유명한 인도커리 전문점이 있답니다. "타지마할"이라고. 담에 기회 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즐건 주말 되시길~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11.08 01: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역시.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은 정말 많은 걸 알고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청킹멘션 카레 이야기는 이야기를 여러번 들었는 데, 혹시 호기가 발동된 과장이 있지않을까 하고 매번 생각했는 데 정말 맛있나 보네요. 한번 언젠간 시도해봐야할 듯요.

  3. Grace 2010.11.12 17: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가 한국에서 좋아하던 맛집 인데..전에 소호쪽 갔다가 보고 반가웠으나 일행의 반대로 가보진 못했답니다.
    음식맛이 한국과 크게 다른지 궁금하네요~가격대는 대략 어느정도 인지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0.11.14 1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죄송합니다. 가격이 기억이 안나네요. 너무 오래되어서. 위치가 소호와 란콰이퐁 쪽이다 보니, 저렴한 가격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만.

      그리고 제가 한국 강가를 가보지 못해서, 맛의 비교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