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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를 비교적 선호하는 저로써는 반가운 레시피입니다. 대학 시절 밑도 끝도 없이 캐나다 토론토에 배낭 여행을 가서는 돈을 절약하기 위해 길거리에서 팔던 북미의 그 핫도그의 향수 때문인지, 핫도그를 한 동안 먹지 않으면 어느날 문득 '아, 핫도그 먹고 싶다' 뭐 이런 잡념이 스치기도 합니다. 


그나저나 부제로 나들이 메뉴라고 되어있군요. 저도 김밥에 차가운 사이다 준비해서 소풍가고 싶네요. 홍콩의 동양적 소스와 핫도그의 만남이라, 맛이 사뭇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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