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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는 무척이나 간단해 보이는 데, 주재료인 전복이라는 녀석이 상당히 까탈스러워 보이는 요리. 

아직까지 머리에 털나고 전복 손질해본적이 없는 본인은, 전복 먹기는 무쟈게 잘할 수 있음. 


어디 홍콩 슈퍼에 가면 손질된 전복이 있겠지? 크크. 


(만약 손질된 전복이 있기만 하다면) 레시피가 매우 간단 쾌활한 이상, 

장가가면 열심히 먹어보리리. 스테미너 넘치는 전복 요리! 

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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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012.12.27 10: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복초` 하니까, 예전 대장금에서 나왔던 `전복초` 생각이 나네요.
    출퇴근 무수리였던가? 최상궁과 금영이 `전복초`를 먹이고 혼절시켜
    누명을 씌운... 그때 전복초랑 뭐랑 같이 먹어서 그랬다고 했는데
    전복초 하니 그 생각이 나서 ㅎㅎ ~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12.12.27 10: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오잉? 대장금에 전복초가? 크헛헛.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찾아봐야 겠군요. 전복이랑 뭐랑 먹으면 꼴까닥하는지.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