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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보던 007 영화에 나오던 로져 무어 아저씨.
작금의 007보다는 내게 더 "007" 스럽게 다가오는 그.
자서전 "My World is My Bond" 라는 자서전을 쓴 거 같은데,
절묘하게도 007 영화가 막 나왔던 요즘
마케팅을 펼치는 군요. 치밀한 출판사 같으니라고.

어디 넓직한 공공장소에서라도 하면 한번 보러 가겠으나,
사전에 티켓을 받아 가야하고,
또한 말도 안되게 비싼 책을 사야한다는 부담으로, 
1초도 생각안하고 깔금하게 정리.



보너스로 007 영화의 필수 애피타이저 부분인 오프닝 동영상을 Youtube 에서 찾아보았다.
모든 시리즈의 콜렉션으로 7분 50초짜리 영상.



그나저나 아직 가장 최신 007을 안보았는데, 이 영화에 대한 내 주위의 반응은 왜 이렇게나 극단적인건지.
반은 좋았다. 반은 뭐 그냥 그랬다.
보고 확인해야 할 텐데 말이지.


- 가뜩이나 잠 설치는 요즘, 늦게 까지 마신 술로 헤롱헤롱 홍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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