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12월6일인가 다음 메인 페이지 [카페/블로그] 메뉴에 얼마전 포스팅했던 상해 털 게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오, 하루 방문자 수가 거의 반달어치이이다.....
당일 4천2백명 다음날 2천명 정도......



[인증 캡쳐]


뭐, 바로 다다음날 부터 원래 수준으로 방문자 수는 내려갔다는.......

그런데, 그렇게 많은 분들이 보셨음에도 댓글은 거의 변동이 없어서..... 살짝 아쉬웠다는......

가문의 영광이라 생각하고, 잊지 않기 위해 짧게 비망록으로 남겨보는 포스팅.......



- Superman is trying his maximum power......................................... in HK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ilogin.tistory.com BlogIcon 큄맹 2009.12.11 14: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같은 경우도 댓글은 항상 티스토리 안에서 이뤄지는 것 같더라구요!! 댓글아 참 큰 힘이 되는데!!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12.11 15: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 그렇지요.

      전 댓글 자주 달아주시는 분들이 그나마 계셔서, 큰 위안(?) 및 친근함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불특정 Public 분들의 댓글을 기대하는 것은 너무 지나친 기대일 수 있겠지요....

      전 지금도 만족합니다.

  2. Favicon of http://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2009.12.11 14: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특색있는 주제로 글을 쓰면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실겁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 발품도 팔아야 한다는... 수고하세요. ^^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12.11 15: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위한 블로그를 하는 것 보다는...
      전.... 제 블로그 타이틀에서 볼 수 있듯이, 제가 주인되고 제가 운영하는 그런 공간을 남기고 싶은 지라....

      그때 그때 아무 특정 주제 없이 마구 올라갑니다. 어쩌다 보니 요즘 홍콩의 먹거리 이야기가 너무 많아졌는데요.... 실은 제가 바라보는 세상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더 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