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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Genki Sushi 에 간다는 것은
한국에서 명동김밥을 가는 것과 같을 거라는 생각이.....

홍콩에는 일본 스시체인점이 많다.
제일 보편적인 것이 Genki Sushi 가 있고, 그 외에도 Grade별로 많은 브랜드가 즐비하다.
Genki Sushi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센료(千兩)도 있고,
Itacho Sushi (板長) 도 있고,
MINE Sushi 도 있고,
그 외 현재 내 머리가 기억 못하는 무수한 브랜드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내 집 바로 앞에 있는 Causeway Bay MINE Sushi 가 참 맛있다는....
가격도 착하고, 퀄러티도 착하고.....
많은 홍콩 사람들이 추천하는 가게이기도 함.



거의 항상 점심을 함께하는 L차장님과 오늘 점심 무엇을 먹을까 생각하다,
"겐끼 스시나 가시죠?" 해서 찾아간 Genki Sushi Wan Chai 점.

불현듯 요즘 나는 점심을 어떻게 먹고 있나 생각하다가,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후딱 그려본 그래프....
점심 메뉴가 너무 우울한 거 같다는 생각이........

어디 점심 전문가를 만나서 컨설팅이라도 받아봐야 하는 것은 아닐지.....
Deli France 와 San Li Tun Area 의 주된 메뉴는 파스타.....
파스타를 엄청 먹는 군.... 2009년 지금에는.....

        [2009년 현재  Andy의 점심 식사 선택 분포도]



- 무언가 다양하게 점심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하고 잠시 생각해본 홍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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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nny Kang 2009.05.25 02: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얼마전에 제 boss 와 찜사쪼이쪽으로 가다가 아주 괜찮은 쓰시 집을 찾았어요. 가격 대비 양과 질에서 Genki Sushi 보다 훨씬 나은.. 아니 여태 홍콩에서 먹어본 일식 중에 호텔음식 빼고 젤루 낫어요..
    여태 이렇게 생선을 크게 올려놓는 쓰시는 일본에서도 못먹어 본 것 같아요. Hillwood Road 에 있는 Jumbo Sushi라고... 시간 나면 가보세요. Jordan Station 에서 더 가깝네요.

    • Favicon of http://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05.25 08: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옙. 정보 감사합니다. :)
      실은 작년까지만 해도 제가 Yau Ma Tei 쪽에 살아서,
      가기 편했을 텐데... 크....
      요즘에는 좀 체 구룡쪽으로 잘 넘어가질 않네요.
      이 게으름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