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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리 주제가 제 스타일은 아닙니다. 크림 우동이라니요. 우동은 국물 우동이나 후쿠오카에서 먹었던 천상의 맛 카레 우동을 좋아하고, 평소에 크림 파스타도 잘 먹지 아니하는 저로써는 살갑게 느껴지는 메뉴는 아니네요. 그래도 크림 파스타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포스팅입니다. 


홍콩에서는 시금치를 본 적이 없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시금치가 제철이라지요. 몸에 좋은 시금치를 활용해서 아이들 간식이나 야식으로 만들어 주면 괜찮을 요리로 보입니다. (아, 아이도 없는 사람이 아이를 생각해주다니...) 홍콩에서는 시금치가 없다면, 기타 다른 로컬 야채로 적용해도 괜찮을 듯 하네요. 




역시 몸에 좋은 브로컬리로 대체하면 식감이 이상하려나?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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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drey 2013.11.21 10: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 스타일이네용 훌륭합니다. 신랑들이 해주면 와이프들은 엄청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