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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2002 Hong Kong (1st time to HK)

Hong Kong/To See

by Andy Jin™ 2009. 7. 1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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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year 2002 that I've visited HK at first time.
So many things has been changed and happened.

Had the best moments of my life at times.....



2002년 8월1일로 기억되는 첫 번째 홍콩 방문.......
이후로 2007년 들어와 거주하기 전까지 대략 60-70여번은 들락거렸던 홍콩......

제 2의 고향이 되어가고 있는 홍콩......

잠시 돌아본다.......



IFC2 빌딩이 아직 공사중인 홍콩 전경이 오히려 지금은 어색해 졌다는....


완챠이 전경.
NEC와 그 옆 간판까지 허물어서 지금은 그 자리에 Samsung 광고판이 들어서 있다는.....


조금 왼쪽으로 앵글을 돌린 완차이 전경.....


홍콩섬 피크(The Peak)쪽에서 내려다 본 미드레벨(Mid Level) 지역....... 



아직도 당시 이 사진들을 찍던 순간들이 생생하게 기억되고 있다는......


- Share the moments, Share the Life............................. in 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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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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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7 16:12
    음악이 참 편안하고 좋네요. 물론 알아들을수는 없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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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7 16:19 신고
      중국어를 하시는 한국 분이면 아마도 거의 모든 분들이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노래입니다. 아마도 거의 10년은 된 노래일 겁니다.

      어디 웹에 누군가가 가사 번역 정도는 해놓았을 거 같은데요...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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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8 08:54
    광동어도 하세요? 부러워요.. 동료나 친구들이랑 가라오케 가는게 제일 부담스러운데...^^;;
    2002년도에 란콰이퐁에서 월드컵 봤었던때가 어제 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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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8 12:35 신고
      광동어를 하는 것은 아니구요, 만다린을 합니당.
      광동어는 매우 매우 간단한 것만 알아들는 정도랄까영.

      광동어는 배우고 싶은데, 아마도 기회가 쉽게 생기진 않을거 같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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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8 21:11
    저도 생각나네요. 지금 삼성 자리의 NEC와 ONWARD..

    IFC2 지을 당시엔 혼자만 너무 키가 큰 듯 싶어 스카이라인을 망치는거라 생각했는데
    이젠 없다고 상상하면.. 뭔가 굉장히 허전할 듯..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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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9 01:56
    그나저나 앤디님은 어떻하다가 홍콩에서 살게 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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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9 11:43 신고
      그러게요.
      나중에 소설로 써도 될 만큼 길고 긴 사연이 되었네요.

      훗 날.... 훗 날.... 한번 쯤은 글로 남겨도 될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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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9 04:26
    60-70번을 들락거리셨다니 정말 고향같겠어요.
    저도 위 귤님처럼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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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9 11:45 신고
      아직은 블로그에 올리거나 그러기에는.....

      나중에 재미있는 소설이나... 그런 곳에서 보시게 될지도....

      음.... 정말 글이나 쓰러 무작정 긴 긴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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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0 19:59
    아시아의 뉴욕이란 별칭답게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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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0 20:31 신고
      예 보이는 것 처럼 멋있을 때도 있고,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막상 속 안은 실망스러울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어디든 사람 사는 곳의 본질은 막상 같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