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Pak Sha Rd. 고양이 패거리 이야기 - 두번째
얼마전에 짧게 포스팅 했을 때 이야기한 것 처럼 내가 사는 건물 저기 아래에는 이 동네 들냥이들의 놀이터가 있다. 2008/12/23 - [Hong Kong] - 내가 사는 빌딩 아래는 고양이들 놀이터 오늘 오후에 시간이 잠시 생겼을 때 창문을 열고 잠시 카메라 셔터를 눌러 보았다. 참고로 네 건물들의 사이에 있는 죽은 공간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난잡하고 지저분하다. 하지만, 그래야 우리 고양이들한테는 한결 안전한 장소이지 않을까도 싶지만..... 오늘은 항상 보이던 네 마리 중에서 세마리만 보인다. 한 녀석은 어딜 간 것이지? 일단 오늘 옹기종기 모여 있던, 우리 세 친구들부터 먼저 보자. 그나저나 앞으로 사진에 많이 찍힐 녀석들인데, 나 혼자 부르는 이름이라도 지어봐야 할텐데.... (고양이는 초상권 ..
Hong Kong/To See
2008. 12. 27.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