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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일본 후쿠오카 이치랑(一蘭) 라면이 땡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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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ndy Jin™ 2009. 6. 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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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에 2번 간 적이 있다.
2002년 처음 갔을 때 맛본 이치랑(一蘭)라멘......  먹고서는 몸이 찌릿 찌릿 했었다.

2006년 다시 찾은 후쿠오카에서 역시나 먹지 않을 수 없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라면에 밥 말아 먹으면, 천한것 내지는 동물쯤으로 여겨진다는 데....
국물이 좋아서 두 번 다 밥 말아 먹었다는.......

"라면은 밥 말아 먹어야 제 맛 아닙니까?"

비는 내리지만 엄청나게 덥고 습한 홍콩 여름의 한 가운데에서
후쿠오카 이치랑 라멘을 잠시 생각해 본다.........


おいしい!!

2006:11:18 12:31:47


일본에는 종종 있는 손님과 종업원들이 마주칠 수 없는 독서실 구조......

2006:11:18 12:31:16


- 일본에도 한 번 슬슬 가볼 때가 된 것 같다고 혼자 되새기는........ 홍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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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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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09:51 신고
    앗..맛있게 보이네요..사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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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5 10:05 신고
      예... 정말 맛있어요.
      나중에 후쿠오카에 가게 되시면, 꼭 들려서 한번 드셔보세용... 전 너무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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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6 23:38
    Wasn't it greasy?
    I had lived in Japan several years, but for me, it is impossible to enjoy Hukuoka style Ramen.
    Too heavy.... But on the picture, it looks very delicious, though... you are in good hands in terms of taking picture! thanks for reminding me of old time in Japan. miss it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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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7 09:10 신고
      No. It's not greasy at all.
      The Ichiran Ramen was a suprising and fresh something itself.

      Btw,
      Thanks for your comments on my photograp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