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Time For Longsleeves 02. Summer Composer 03. Pretend Song 04. Meridian Walker 05. Manic Depressive Man 06. Windhill 07. Strobe Soul 08. Winter Here All The Time 09. TV Said It Will Rain 10. Roundabout 11. Magikoology 12. Anybody Here? 13. Fundamental House Science 14. Time For Shortsleeves
이 음악들을 처음 들었을 때 들었던 생각은....... 스타일리쉬하고 분위기있는 Bar 였다...... 뭐라고 할까..... 하얀색의 낮고 넓은 디자인 소파들이 배치되어 있고, 중간 중간 천장에서 내려진 미끈한 반투명의 Curtain들이 테이블과 테이블의 경계를 나누는 가운데 중간에 작은 Stage 공간...... 그리고 전체적으로 Gradiation이 들어간 것 같은 Colorful 한 은은한 조명들이 계속적으로 색을 바꾸어 가는.... 그러한 Cool한 Bar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치 마이애미 다운타운에 실제로 존재할 지 모른다는 짦은 상상을 해보기도 한다......
앨범 안의 또 다른 재미는..... Cool J 님의 앨범 디자인이다........
쟈켓 표지에 있는 도마뱀도 멋지고.......... 난 이 모먕의 도마뱀을 보면, 항상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귀여운 도마뱀 친구들이...... 우후.....
케이스 뒷면........
직접 촬영한 것도 있고 일러스트레이트 작업한 것도 있고, 다른 이미지에서 편집한 것도 있다 하셨다..... 뭐랄까 약간 Posterized 된 듯한 이미지의 편집은 시각적인 감상도 배가시킨다.......
왼쪽 이미지 좋다..... 무수한 나무 수풀 사이로 보여지는 미끄럼틀.......... 이 느낌 좋아요.........
여기 올린 이미지 말고도 몇 몇 이미지가 더 있지만, 너무 다 보여지면 재미가 없는 관계로 여기까지..........
홍콩에서 삽질하고 있는 제게 손 수 CD도 보내주시고, 더욱이 새롭고 좋은 음악을 알게 해주신 DJ Magik Cool J 님께 감사의 인사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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