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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04] 섹시한 란제리 패션쇼 처음 다녀왔어요 (Sexy Lingerie Showtime in Soho, HK)

Hong Kong/To See

by Andy Jin™ 2010. 8. 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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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 계속.....

1,2,3편 안보시거나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
실상 포스팅 전에 내가 걱정한 것과는 전혀 다르게,
별로 이렇다 저렇다 큰 반응이 없는 관계로 아무 부담없이 남은 거 한번 쭉 올려 볼까 함.

If you have missed Part.01-03, click following links :

실상 이번 편은 한 명만 나온다.
결론적으로 Part.05 가 란제리 패션쇼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전편에서 천장에 비단 같은 보라색 천을 설치한 후,
(개인적으로 사부님 쯤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노련한 서양 처자가 나오셨다.

왠지 힘과 카리스마가 느껴졌다는....

준비 하고.......


아, 그런데 피부가 살짝 안습이다.
사부님, 관리 좀 하지 그러셨어영? (ㅜ.ㅜ)



퍼포먼스 시작.





요런 사진 재미있다.
아마도 셔터의 찰나에 다른 카메라의 스트로보광이 일부 들어온거 같은 데,
오른쪽에 쏠려서 그랬지. 만약 가운데 모델 분까지 쳐들어 왔다면 더욱 재미있었을 텐 데.





헛. 점점 어려운 기술이.
이 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연습을 많이 하셨구나. 팔에 근육이 잡히신거 같다.





흑백 세상.





스트로보를 쓰지 않으니,
ISO는 엄청 올리고, 조리개는 활짜작 열어 놓으니 초점 맞추기가 쉽지 않다만,
초점 맞아야 좋은 사진인가? 내가 좋으면 그만이지 머.
난 작가가 아닐세.













중간 중간 들었던 생각은 혹시 이 분 기계체조나 뭐 그런것을 하지는 않았을까
할 정도의 힘들어 보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셨다는.....



























개인적으로 이 사진과 이 다음 사진을 Part.04 에서 꼽을 수 있겠다.
뭐 사진적으로 보면 엉망진창인데, 그냥 이게 좋다. 왜지?


이 것도 좋고 말이지.
이 사진을 보고 나는 여성인데도 '남성'을 느꼈다.
섹시함이 아니라, 강함과 파워라고나 할까?




아, 이 사진도 좋았던.
원하지 않게, 맞은편에서 스트로보광을 터뜨리는 바람에
머리 부분이 하얗게 뚫렸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사진 나왔음. (ㅡ.ㅡ)


아. 빡세다.
















하이라이트.
허공에서 거꾸로 다리 찢으셨다.
나이 좀 들어보이시는 데 아직 창창하게 다리 잘 찢어지시네.



반대편에서 미스코리아 포토제닉 포즈로 (더욱이 자세가 흐뜨러지지도 않고)
보고 계시던 분이 눈에 들어와서 초점을 넣어 보았다.
상당히 오랫동안 저 포즈 그대로이셨다는.....














다시 금 중간 정리를 하는 스테파니.
한국 드래곤보트 팀의 훈련 코치. (ㅡ.ㅡ;)


5편에 대한 예고편쯤이랄까?
진짜 내가 생각하고 있던, 란제리 쇼타임이 나온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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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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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5 23:29
    오 기대했던 4편 두둥- 사부님의 찢기신공이 장난이 아니시네여 두둥둥- 5편에 등장할 언냐는 너무 말랐어 흑- 저의 반 정도 되겠어요 ㅠㅠ 저 언냐의 활약이 기대되는데여 #전 여자인데 이런거 왤케 조아하는거죠 으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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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6 08:42 신고
      음. 읽고 계신 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우려했던 거 만큼 노이즈나 커멘트가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뭐 그렇다고 그냥 랭랭하니까 그 것도 뭐 그닥.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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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6 13:05
    사진 보는 내내 제가 쇼하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뭘까요? 제가다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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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6 13:48 신고
      사진을 발라내지 않고, 찍었던 그대로를 보여드려서 그렇지 않을까 하네요.

      봐주시고 계셨었네요. ㅎㅎ

      아마 5편 보시면, 더욱 몸에 힘이 빡 들어가실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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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6 13:49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진을 본 후 뭐라 커멘트를 달아야할지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닐까요? *^^*
    제 입장에서 생각해 봤습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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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06 14:30 신고
      음. 그런 측면도 있을 수 있겠군요.

      그래도 뭐라 한마디 남겨주시면, 이후 포스팅의 방향성에 참고할 수 가 있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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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1 08:33
    안습피부녀 보고 순간 영화 '라스트 모히칸'에 포악한 부족 대장으로 나온 '웨스 스투디'가 떠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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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11 23:25 신고
      앗. 저 라스트 모히칸 음악 좋아해서 여러번 봤는 데, 기억이 안나요. 아훕. 안드로메다로 도망간 녀석 잡아와야 하는데. 돌아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