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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둘러보기...

China

by Andy Jin™ 2020. 8.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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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음식 관련이 아니라, 19년 11월에 방문했던 대만의 여기저기 풍경 사진입니다. 요즘에는 핸드폰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음식 사진도 마찬가지로 핸드폰이면 충분한...) 코로나로 며칠이고 하루 종일 집안에만 있는 요즘에는 밖을 편하게 돌아다닐 수 있었던 일상이 그립네요.

 

우워.... 키다리 아저씨. 아니 롱다리 아저씨....
마치 화성에 있는 것 같은 느낌....
또 나왔음요. 롱다리 아저씨....
이 것은 왕후였나.. 황후였나... 공주였나... 무슨 이름이 있던 돌인데... 제 눈에는 입 벌리고 있던 거북이 머리처럼 보이더란....
중정기념당입니다. 중국권에서는 너무도 유명한 분이죠. 
예전에 언제인가 대만에 왔을 때는 이 곳에서 큰 정치행사가 열리던 중 이었습니다. 넓직하네요. 
교대식.... 그런데 좌측에 잡힌 (웬지 사복입은 군인 같죠?) 운영요원 분의 눈이랑 눈빛 어쩔....
배추모양 비취입니다. 잘 보시면 메뚜기도 앉아있음. 대만에서 매우 매우 유명한 작품입니다. 국보급이죠. 또 다른 유명한 돼지고기 삽결살 부위 비취는 이 때 어느 다른 지역으로 순연전시 나가있던 중...
무궁화의 일종 같아 보이죠? 찐산의 어느 식당 문 앞에서...
지우펀 어느 포인트에서 보이는 시골 마을... (지우펀은 옛날에 탄광촌이었습니다)
타이베이 길냥이. 잘 안도망가더라구요. 긴장되지 않는 삶을 사는 듯... 좋다....
용산사(롱싼쓰) 근처 길거리에 있던 나이 많은 개. 이 친구는 아예 미동도 않더라구요....
사림궁(쓰린꿍) 공원입니다. 옛날에는 총통이 살던 곳을 지금은 공원으로 일반 시민에 오픈합니다. 나무와 꽃들이 많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나무들이 여기저기 많네요.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나무들 같네요. 
나무 표면에서 자라는 또 다른 식물들. 이름을 들었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용산사 근처, 타이베이의 파란 하늘...
용산사 근처의 골목 골목...... 무언가 아나로그 느낌 물씬 나는 거리입니다. 
숙소 근처, 야시장 입구.

코로나야 어서 빨리 물러가라, 다시 길거리를 거닐고 여행도 좀 다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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